태극기를 바르게 그릴 수 있는 국민이 많아지고 있다

log date: 2026-7-1


태극기를 그리면서 자신의 이름까지 태극 옆에 크게 쓴 걸 보니 어린이들이 그린 태극기도 많은 듯하여 흐뭇했다. 탐욕에 찌든 어른들이 저지른 부정행위로 선거가 엉망이 된 현실을 보여주게 되어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어린이 · 청소년 · 청년들에게 체험으로 배우는 시간이 되고 있어 다행이다. 하루 빨리 재선거를 치러서 대한의 국민이 다 선관위 임직원들처럼 '부패했고 교만한 파렴치한'이 아님을 세계인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야당 대표 장동혁 의원과 몇 의원들이 특검과 재선거 추진에 앞장섰고, 여당 원내대표 한병도 의원도 선관위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다행이다. '투표용지 용해' 사건을 저지른 선관위 위철환은 지금도 부정행위 저지른 증거자료들을 인멸하고 있을 거라 추정한다. 한시가 급한 일이니 광속으로 특검을 추진해야 할 것이다. 사진자료 출처: 한 시민의 SNS.


나라 곳곳에서 독립운동 하고 있는 국민이 오래 고민했고 치열하게 토론하여 얻은 내용을 공유한다.

우리나라 모든 사회문제의 뿌리를 상징한 두 가지 병폐:

① 부패한 선거 제도

② 신분을 차별하여 부과하는 식민지형 전기요금 제도

가정용 전기요금에만 누진제를 적용한 탓에 (1) 모든 가정이 큰기업 보다 수십 배 많은 전기요금을 걱정하며 냉·난방을 필요한 만큼 사용하지 못하며 살고, (2) 덜 가진 국민이 특권을 누리는 자들 보다 십여 배 많은 전기요금을 내며, (3) 필수재화에 부과되는 요금제 덕에 전기를 싼값에 쓰는 외국의 국민 보다 10평 집에 사는 한국 국민이 30배가 넘는 전기요금을 내는 체계이기에 불공정하고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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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국민은 선거 제도를 고치기 위해 온 힘과 재능을 다하고 끝내 이루는 정치인들에게 우리나라 통치 권력을 줄 것이다.

말뿐인 다짐은 아무나 할 수 있다.

여당의 원내대표 한병도 의원이 선관위 특검을 당론으로 한다고 공언했으나 행동은 하지 않고 있다.

여당 원내대표 한병도 의원

국정조사가 열리긴 했으나 형식에 그쳤고, 선관위 임직원은 출석조차 안 하고 답변도 피하며 심지어 실실 웃기도 했다. 국정조사특위에 모인 의원들이 선관위 임직원으로부터 체신을 잃었고 약점을 잡혔기 때문 아닌가?

말조차 안 하고 버티거나 눈치 보느라 못하는 '정치 브로커' 행위보다 나은 정치임은 사실이지만, 훗날 말로 때우고 시간을 낭비한 사실이 드러나면 외면당하고 추락하여 다시는 오르지 못할 것임을 한병도 의원을 포함한 모든 정치인들이 명심하기 바란다.

국민이 들으면 좋아할 말만 골라 쏟아낸 뒤 할 일을 다한 듯 뺀질거리는 관종 말기 광대들은 서커스단으로 보내고, 끝내 이루어낼 수 있는 강하고 지혜로운 정치인들과 함께 국민은 새 정권을 꾸릴 것이다.


새로운 선거 제도
  1. 투표일 24시간, 온 국민이 일을 멈추고, 2만여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지역인들이 교대로 투표함을 감시하는 가운데 손으로 표를 세어 당선자를 결정하는 선거제로 고쳐야 한다.
  2. 투명한 아크릴 투표함들을 투표소 한가운데 모아놓고 개표가 끝날 때까지 투표함은 1초도 국민의 감시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3. 다른 어떠한 변형이나 예외도 인정하지 않는다.
  4. "본투표 2일" 같은 개수작 하는 자는 매국노이다.
  5. 선거는 민주주의 국가가 치르는 가장 중요한 국가행사. 프랑스와 대만의 선거제도를 본보기로 삼아 국민 모두가 앞장서서 치른 재선거가 모든 개혁의 시작이 될 것이다.

선관위 조직을 휘어잡고 고위공직자를 입맛에 맞게 선택하고 매장해온 음습한 세력이 존재하는 한 선관위 개혁 포함 어떠한 개혁도 이룰 수 없다.

부정행위로 민주주의와 선거제도를 유린한 자들은 그 부패한 시스템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선관위와 손잡고 부정행위를 벌여온 주범 · 종범 · 공범만 당선시켜서 고위공직을 채웠다.

재선거를 치르는 일이 모든 국가 업무에 우선해야 하는 이유이다.

  1. 모든 법원의 현직 판사들이 선관위원장 직책을 겸하는 제도 역시 개정되어야 한다.
  2. 지난 선거들에서 일어난 부정행위 증거자료를 외면한 채 모든 선거 관련 소송들을 기각해온 판사들이 바로 이번 선관위 사태를 일으킨 선관위원장 당사자이기 때문에 선관위 부정행위가 수십 년째 이어질 수 있었던 것.
  3. 앞서 언급한 음습한 권력이 수십 년째 선관위를 휘어잡을 힘을 지킨 비결은 판사의 약점이었다.
  4. 위와 같은 이유로, 선거 관련 소송들에 거는 기대는 접으시라고 조언한다.
  5. 양심이 있어 죄책감을 느낄 사람이었으면, 선거에서 발각된 부정행위 증거자료를 외면하지 않고 바로잡았을 거다. 양심이 없는 자들로부터 양심을 기대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야.
  6. 부패한 선거를 주도한 자들은 선거 관련 모든 재판을 기각으로 덮어왔고, 지금도, 앞으로도 마찬가지.
  7. 그러할 것임을 알아서, 대한의 국민은 부패한 현행 선거제도에서 두 번 다시 투표하지 않아야 함을 강조했다. 선거에 참여한 순간 공범이 되기 때문이다. 대한의 선거권자들이 꼭 기억하시기 바란다.

선거제,
전기요금제,
대한의 선거권을 가진 4천만 국민이 요구하면 바꿀 수 있다.

세계 모든 나라에서 그러하듯, 똑같은 세율을 적용하여 부과된 공정한 전기요금제로 모든 국민과 가정이 싼값에 전기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거짓말처럼 느껴지실 터이지만, 수많은 다른 사회문제들도 따라서 해결되는 기적을 보시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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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이나 뒤에 치를 전당대회에 몰입한 척,
검찰개혁에 집중한 척,
탄핵에 집중한 척,
노무현재단 부패에 집중한 척 딴청피우고,
고위공직에 앉은 자들이 자신들 재판의 공소취소를 요구하질 않나,
임기가 법으로 제한된 나라에서 너도 나도 연임 운운하며 헌법에 손을 대려 하질 않나,
시위와 집회로 후원금 모금이 직업인 촛불행동은 생뚱맞게 후쿠쉬마 오염수 방류 타령까지,

선관위가 국민의 참정권을 유린한 사실에 국민 관심이 쏠리지 않도록 여론몰이 하거나 딴청피울 핑계 하나씩 찾아 매달리며 정의팔이, 민주주의팔이, "내란"팔이, 촛불팔이, 노무현팔이 하고 있는 기회주의자들 꼴이 참 가련하고 웃긴다.

민주주의가 무너진 나라에서, 만인이 보는 앞에서 부정행위를 저지른 선관위 조직이 나랏돈으로 출장인 척 외국을 여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선관위원장 직함으로 가족 동반 외국을 여행한 판사 노태악은 선거 부정행위 고발 사건 재판을 담당해왔고. 이렇게 부패가 만연한 나라에서 검찰마저 없애면 더욱 무법천지로 날뛸 공권력의 횡포는 어떻게 막을 것인가.

선관위 부정행위 문제를 언급조차 못하는 광대와 사기꾼들이 바로 현 정권이 뿌린 700억 수혜자들인 모양이다. 돈 좋아하는 유튜버들 모두 선관위 문제에 침묵하는 괴랄한 집단행동을 보며 든 생각이다.

부정행위 범벅인 선거에 대해 침묵한 정치브로커들 · 가짜 지식인들은
남은 삶에서 두 번 다시 민주주의를 말할 자격이 없다.

1년 겨우 지낸 통치권력이 입막음과 여론조장에 700억이나 써야 했다면 얼마나 구린 게 많은 것인가.
무너지는 내내 매일 더 고통스럽기를.
그리고,
'모두의창업'에 모인 수많은 창업 아이디어를 팔아서 매국한 자를 국무총리로 만든 미치광이들이 부디 참혹한 대가를 치르기를.
그리고,
주권을 빼앗긴 나라에 살면서도, 24시간 주식 동향만 살피며 기생하는 뇌 썩은 도박꾼들이 참담한 여생을 보내기를.

나랏돈으로 부채 청산하려고 부도 위기를 자초하고 방관해온 자들의 재산은 파산한 뒤에 더 늘더란 증언을 들었다.
국가가 다른 나라의 손아귀에 넘어갔는데 오랜 세월 알아챈 국민이 없는 나라를 지켜보며 웃고 있을 외국의 정치세력은 지금도 뜯어먹을 거리를 찾으며 콩고물을 줍고 있을 것이다.

일개 기업 나부랭이들 앞에 서서
국가의 대표인 자가 90도 절한 행위는 탄핵사유에 해당한다.

대통령은 국민을 대표하는 공직이다.
대한의 국민은 기업 대표 따위에게 90도 절을 할 이유가 없다.
기업활동이 몰지각했고 몹시 해로웠던 기업들의 대표이니 침을 뱉어도 모자랄 판에 어리석은 만행으로 국민을 모욕한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

공직의 책무와 위상을 이해하지 못한 집단에게 통치권력을 준 탓으로
국민이 겪는 고통이 크고 앞으로 얼마나 더 견뎌야 할까 싶어 막막하다.
우리 현대사에서 국민이 지금처럼 부끄럽고 비참한 때가 또 있었나 싶다.

110석을 가진 거대 야당 대표 장동혁 의원이 부정행위 범벅인 6.3지방선거를 다시 치러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옳은 발언이다.

야당 대표 장동혁 의원


야당 안에도 선관위와 내통해온 가짜 국회의원들이 있을 것이고, 그들은 장동혁 당대표가 재선거를 추진할 수 없도록 방해할 거다. 보다 많은 국민이 함께 애써야 재선거를 치르고 부패한 선거제도도 고칠 터인데 염려가 크다.

여당이 선관위 부정행위를 대수롭지 않은 듯 치우며 엉뚱한 여론몰이 하는 이유는 김성회 · 윤건영 같은 가짜 국회의원이 많은 탓일 게다. 
그들은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선관위가 외국으로 수출까지 해온 전자개표기들이 사실상 부정행위의 기반인 사실을 깨닫고 분노한 외국인들이 한국의 에이웹 사무실을 찾을 때마다, 선관위 부정행위를 덮는 기사를 낸 뉴스타파 봉지욱 · 이슬기 같은 파렴치한 공범 조직 이용해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린 악질이다.
김성회 · 윤건영이 국정조사특위에도 합류했음에 소름이 돋았다.
"헌법에서 독립기관"이라면서 나랏돈으로 선관위와 해외여행을 다닌 민주당이 선관위와 손잡고 민주주의 선거제도를 유린해왔음을 방증한다.

여당과 야당 안에 무수히 많을, 썩은내가 진동하는, '선관위 지킴이들'의 방해를 무릅쓰고, 재선거 치른 뒤 선거제도까지 개혁하려면
모두 거리로 나가서 재선거로 참정권 되찾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

국민의 이익을 위해 애쓰는 정치인을 선택하고, 어느 정치인이든 국민의 뒤통수치는 순간 쫓아내고 버려야, 고위공직자들이 긴장한 채 공익만을 추구하고 올곧은 태도로 공직을 수행할 것이며, 그렇게 해야 비로소 억울한 국민이 없는 세상도 맞이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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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한심하고 속상하여 덧붙인다.

아래 갈무리처럼 비판 · 비아냥 · 조롱을 들을 것이 뻔한데, 왜 미친짓을 하며 국민 정신만 어지럽게 만들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세평처럼 여당 전당대회에 영향 끼칠 목적으로 벌인 짓이면,
탄핵사유이고, 국민으로부터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삼성과 SK 두 기업 모두 엄청난 수익을 올린 해이니 한전의 상장폐지를 추진하고, 큰기업들에게만 지나치게 싸게 공급한 전기에너지 사용료를 정상화하고 있어야 할 때이다.

삼성과 SK로부터 받아야 할 전기요금을 국민이 대신 부담하게 만든 불공정한 전기요금 체계를 조정하여서, 고통 받아온 수천만 국민의 전기요금을 외국 국민의 전기요금 수준으로 낮추었다면, 국민 전체가 대통령 훌륭하다며 칭찬했을 것이고, 대통령과 집권 정당의 지지율도 치솟고 있을 거다.

이미 용인과 평택에서 큰 단지를 만들기 시작했고 아직 완성도 못한 상태에서, 왜 쓸데 없이 나랏돈을 쏟아부으며 하지 말아야 할 투자를 부추기는가 말이다.

삼성과 SK는 투자하지 않고, 한바탕 난리로 끝날 것이 뻔하다.

투자는커녕 되레 정부로부터 200조를 투자 받기로 약속 받은 두 재벌이 정권과 벌이는 쇼라는 해석이 차라리 말이 된다.

정신차리고 나랏돈 낭비 그만하라고 경고한다.

선관위 특검 개시하고 재선거를 치르고 있어야 할 때, 국민 주머니나 털고 지역차별 부추겨 서로 싸우게 만들어서 선관위 사태 덮고 넘어갈 목적으로 짬짜미한 난장인가 싶을 지경.

큰기업들이 어마어마한 초과수익을 올렸을 때이니, 전기요금 정상화할 수 있는 얼마나 좋은 기회인데, 교활한 삽질로 또 큰기업들의 똘마니질 하면서 국민을 속이는가 말이다.

인공지능의 한계와 쓸모가 적음을 깨달은 미국의 자동차기업 FORD 임원들은 다시 기술자들을 채용하기 시작했다. 지혜롭고 용기 있는 결정이었다. 반면, 한심하고 멍청한데 돈 욕심만 많은 대한민국 고위공직자들은 매일 국민 앞에 허위를 늘어놓으며 나랏돈 탕진하는 꼴을 보고 있으려니 속상하고 안타깝다.

공연히 기업들에 투자를 강요하는 것처럼 보이려는 SHOW를 멈춰라. 
마치 공기업 취급하듯 '수익을 국가와 나누자'는 공개요구로 국가 이미지를 추락시키는 미치광이 행세 대신, '전기요금 정상화'처럼 법과 상식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삼성과 SK의 전기에너지 사용료를 할인 없이 받아서, 수십 년 동안 재벌 기업들이 내야 할 전기요금까지 부담해온 국민의 전기요금을 깎아주어야 할 때이다.
가정용 전기요금에만 부과해온 누진요금제 없애고, 가정 기업 가릴 것 없이 전기에너지 사용료를 세계 모든 다른 국가들처럼 공정하게 조정하라.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국가가 해야 할 의무를 다하라는 말이다.

갈수록 여름은 더 더워지고, 겨울은 더욱 추워지는 나라에서 전기요금의 정상화는 국민에게 지원금을 주는 행위 보다 수십수백 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매달 5만 원만 내고도 전기를 펑펑 쓰며 살 수 있었을 국민이 매달 18만 원이 넘는 전기요금이 두려워서 추워도 난방시설을 켜지 못하게 만든 사실이 부끄럽고 죄스럽지 않은가? 
국민으로부터 악착같이 뜯어내어 삼성과 SK 전기요금 깎아준 세월이 수십 년이니 그 두 기업들이 수백조 이윤을 남기게 된 것 아닌가. 이재명 · 이재용 · 최태원, 탐욕스러운 짬짜미로 못된짓 이어가다가 천벌 받는다.

선관위만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었던 게 아니었다.

대한민국 정부 여러 부처에는 식민지에나 있을 법한 불평등한 제도가 산재하고, 나쁜 제도를 찾아 바로잡기는커녕 되레 하나 둘 늘려가고 있음을 대한의 국민이 어서 깨닫고, 하루 빨리 권리를 되찾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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