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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 기자 · 변호사가 국호도 모르는 나라 - 역사책 '환단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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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date: 2025-12-23 Added photos: 2026-8-15 "이 태극기는 미국 해군성 항해국이 1882.7 워싱턴 D.C. 에서 발행한 도면 책자인 Flags of Maritime Nations 5번째 발행본 도면9에 실린 모습. 국가 이름 Corea 국기 National Ensign으로 정확히 기록된 사료. (출처: 대한민국의 국호와 태극기의 유래 260쪽 설명과 261~263쪽 사진)" - by Rebuild Corea   건. 곤. 감. 리 위치는 당시 글쓰기가 오른쪽에서 시작하여 왼쪽에서 끝맺는 방식에 따랐다. 출처: Flags of Maritime Nations, 1882 1882년, 미국 · 러시아 · 중국 · 일본 국기 모습     사료 '환단고기'에 대한 궤변과 독설이 쏟아지고 있다. 억지스러운 엉터리 주장이 많아서 사료에 근거한 역사책을 예로 들어 바로잡는다. 🔷  한국통사 44~45쪽 '규원사화'와 '환단고기'에 대한 남북한 학계의 시각 역사책 '한국통사'의 설명을 인용하면,   '환단고기'는 삼성기 · 단군세기 · 북부여기 · 태백일사라는 4편의 역사책을 1911년 역사편집인 계연수가 하나로 묶어 '환단고기'라 이름 붙였다. 한국통사를 지은 역사학자 이덕일은 계연수가 쓴 '환단고기' 책 서문을 인용하여 위 4권의 역사책을 설명했다. 삼성기: 안함로가 지은 책을 상권으로, 원동중의 책을 하권으로 묶은 역사책 단군세기: 고려 말 행촌 이암이 쓴 역사책 북부여기: 복애거사 범장이 엮은 책 태백일사: 일십당주인 이맥이 엮은 책 "계연수는 해학 이기의 감수를 받았다고 썼는데, 이기는 나철(나인영)과 함께 을사오적 암살을 시도했다가 유배형에 처해진 독립운동가이다." 계연수가 1911년 환단고기를 출간할 때 두 벗인 홍범도와 오동진이 자금을 댔다고 썼다. 홍범도는 대한독립군 총사령관으로서 봉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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