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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형 저개발국의 일그러진 민낯 그 추악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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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date: 2026-6-7 rewrote: 2026-6-11 민낯 ① 선관위의 부정행위로 인해 우리나라 선거제도가 얼마나 망가지고 썩었는지 매일 새로운 증거가 쏟아져서 충격이 크다. 재선거 요건을 충족하는 부정행위 증거는 이미 차고 넘치므로 재선거 요구는 마땅하다. 선관위 없애고 경찰 포함 공무원이 진행. 국민 모두 참관인이 되어 감시하면서 재선거를 치르면 될 것이다. 당일선거로 4천만이 투표 마치면, 국민 모두 참관하며 손으로 개표, 단숨에 끝날 거다 . 지금 선관위 수사를 맡은 검경합수부는 증거 인멸 목적으로 구성된 팀일 가능성을 이때 확인했다. 오전에 선관위가 투표용지 제거 완료한 뒤 오후에 수사팀이 들어가서 "투표용지는 이미 없더라" 공개 확인. 이제 국민은 '투표용지는 없대' 믿고 넘어가야 하는 것인가. 남은 투표용지 개수가 있어야 투표지 개수와 맞추어서 전체 인쇄량을 확인할 것 아닌가. 확인절차를 위해 증거보전 신청했고 인용되었는데, 선관위가 증거를 인멸해 버린 상황이라니 이게 멀쩡한 국가에서 일어날 사건인가? 이번 지방선거 치르기 전까지 우리 사회에서 공유되어온 일장기 투표지 · 배춧잎 투표지 · 서너 장이 붙은 투표지와 같은 부정행위 증거자료들은 모두 수년 전부터 선관위 부정행위에 대해 조사하고 증거자료 확보하려 애써온 분들에 의해 수집되었다고 한다. 참관인으로 재검표 현장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변호사들 증언에 따르면, 재검표 순서가 늘 (보관창고에서 꺼낸) 모든 투표지들이 전자개표기를 통과한 뒤에 변호사들이 참관하러 들어가면 손으로 다시 표를 세는 순서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 방식에 의문을 갖게 된 변호사들이 재검표 현장에 일찍 가서 개표기 거치기 전에 손으로 먼저 세어 보자고 기습 제안했고, 보관된 투표 상자를 뜯는 과정부터 참관하기 시작한 날, 비로소 6장씩 붙은 투표지와 무효 처리되었어야 할 엉망진창 투표지들이 유효처리 된 사실을 목격했다고 한다. 갓 인쇄해 풀로 접착한 메모지 묶음처럼 여러장이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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