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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고 숨기고 속이려는 자들의 이익에 악용되는 의존명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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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date: 2026-9-19 Photos added: 2026-10-4 2016 당시에도 선관위와 그 뒷배는 우편투표함으로 부정행위를 저질러서 당락마저 바꾸었을 선거 부정행위를, 파렴치한 보여주기식 "진상조사"로 덮었다고 한다. 조사 당시 구로-을 지역구 의원은 박영선 . 선거 부정행위를 기획·주도한 주범으로 꼽히는 양정철·고한석·조해주 와 같은 조직원인지 의심한다 . 선관위 사건에 대한 KBS 다큐 영상 27:00-29:00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58211 13대 대통령 선거 구로-을 지역구 부정행위 조사를 선관위는 엉뚱하게 정치학회에게 맡겼다고 한다. 결국 보여주기식으로 끝난 하나마나한 진상규명 조사 뒤 선관위 태도가 ' 봐라, 아무 문제 없지? '였다고. 누가 보아도 부정행위 범벅인 현장을 선거권자 수십수백 명이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잘 관리하겠습니다'도 아니고 마치 ' 너희가 시비걸어도 우린 개의치 않아 ' 태도였던 것. 대한민국의 선관위와 그 뒷배가 선거권자인 국민을 무시해도 되는 백치로 여기는 이유는, 국민이 민주주의의 뿌리인 선거에서 부정행위를 봤으면서 그게 중대범죄 사건임을 인지하지도 못한 채로 십여 년을 지냈기 때문이다. 밟아도 밟히는 줄 자각조차 못하고 돈에 미쳐 사는 자들이 차고 넘치는 나라는 지배하거나 강점하기가 참 쉽다. " 무늬만 선거 "를 치르는 시늉만 하면 진짜 자신의 표가 당선을 이끌었다고 믿는 자가 넘쳐난다. 해킹 사고가 매일 일어나고 국민의 개인정보가 세계의 공공재처럼 털리는 나라에서 사는 국민이 전자개표기는 해킹 당하지 않고 정확할 거라 믿는다. 아니, 신경조차 쓰지 않는 국민이 태반이다. 그러면서, 일본식 낱말 "민도"가 낮아서 양아치와 전과자만 당선된다며 푸념한다. 국민의 무관심과 무지 덕분에, 사망한 국민 데이터 로 가짜 선거인명부 만들고...

당신들이 만든 결과입니다, 뿌듯하고 행복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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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Corea] 블로그 readcorea.info(한국어) 공간을 빌어서 소식을 전합니다 . log date: 2026-9-5 Added photos: 2026-9-7 Added a photo: 2026-9-13 어처구니없는 "저작권" 운운하며 시청을 못하게 막아버린 탓에 볼 수 없는 분이 보내주신 자료입니다. 외국에서 'KBS 시사기획 창'을 검색하면 여러 방식으로 로봇 아님을 증명하게 만들며 골탕먹인다네요. 시청하려는 분들이 지쳐서 포기하도록 말입니다. 한심하지 않습니까? 선관위 사건에 대한 KBS 다큐 < K-선관위' 무너진 캐슬 > >>>>   영상을 보시려면 여기 잘못을 지적 받자마자 선거제를 고쳐서, 투명하고 공정하게 제도를 개혁했으면 박수 받았을 겁니다. 현행 부패한 선거제도 없이, 부정행위와 반칙 없이는, 도저히 이길 자신이 없는 겁니까? 이렇게 막고 가릴 수록 의혹은 커지고, 정권에 대한 신뢰는 추락하는 겁니다. 여론몰이 하는 자들이 21대 정권 지지율 추락 원인을 엉터리로 분석했던데, 범죄 저지른 사실을 들킨 뒤에도 뻔뻔하게 버티고 어기대는 어리석음 과 뿌리 깊은 부패 가 여당과 정권에 만연한 탓입니다. 선거권자를 차단하고 통제하며 괴롭히는 정권을 국민이 참고 볼 수 있겠어요? "[ K-선관위' 무너진 캐슬 ] 2016년 여름, 29년 동안 봉인돼 있던 투표함 하나가 열렸다. 상자 안의 표는 4,325장. 조작도 위조도 없었다는 결론으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10년이 채 지나지 않아 비슷한 일이 생겼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사무 실패에서 시작된 의심은 선거 전체로 번지고 있다. 3·15 부정선거와 4·19 혁명 위에 세워진 선거관리위원회. 권력으로부터 선거를 지키기 위해 '독립'이라는 이름의 성벽을 두른 지 63년 , 그 성(城)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추적한다." -------------------------...

선진국형 저개발국의 일그러진 민낯 그 추악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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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date: 2026-6-7 rewrote: 2026-6-11 민낯 ① 선관위의 부정행위로 인해 우리나라 선거제도가 얼마나 망가지고 썩었는지 매일 새로운 증거가 쏟아져서 충격이 크다. 재선거 요건을 충족하는 부정행위 증거는 이미 차고 넘치므로 재선거 요구는 마땅하다. 선관위 없애고 경찰 포함 공무원이 진행. 국민 모두 참관인이 되어 감시하면서 재선거를 치르면 될 것이다. 당일선거로 4천만이 투표 마치면, 국민 모두 참관하며 손으로 개표, 단숨에 끝날 거다 . 지금 선관위 수사를 맡은 검경합수부는 증거 인멸 목적으로 구성된 팀일 가능성을 이때 확인했다. 오전에 선관위가 투표용지 제거 완료한 뒤 오후에 수사팀이 들어가서 "투표용지는 이미 없더라" 공개 확인. 이제 국민은 '투표용지는 없대' 믿고 넘어가야 하는 것인가. 남은 투표용지 개수가 있어야 투표지 개수와 맞추어서 전체 인쇄량을 확인할 것 아닌가. 확인절차를 위해 증거보전 신청했고 인용되었는데, 선관위가 증거를 인멸해 버린 상황이라니 이게 멀쩡한 국가에서 일어날 사건인가? 이번 지방선거 치르기 전까지 우리 사회에서 공유되어온 일장기 투표지 · 배춧잎 투표지 · 서너 장이 붙은 투표지와 같은 부정행위 증거자료들은 모두 수년 전부터 선관위 부정행위에 대해 조사하고 증거자료 확보하려 애써온 분들에 의해 수집되었다고 한다. 참관인으로 재검표 현장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변호사들 증언에 따르면, 재검표 순서가 늘 (보관창고에서 꺼낸) 모든 투표지들이 전자개표기를 통과한 뒤에 변호사들이 참관하러 들어가면 손으로 다시 표를 세는 순서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 방식에 의문을 갖게 된 변호사들이 재검표 현장에 일찍 가서 개표기 거치기 전에 손으로 먼저 세어 보자고 기습 제안했고, 보관된 투표 상자를 뜯는 과정부터 참관하기 시작한 날, 비로소 6장씩 붙은 투표지와 무효 처리되었어야 할 엉망진창 투표지들이 유효처리 된 사실을 목격했다고 한다. 갓 인쇄해 풀로 접착한 메모지 묶음처럼 여러장이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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