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비에 옷 젖 듯이 익숙해지는 매국에 따라붙는 패륜
[Rebuild Corea] 블로그 readcorea.info(한국어) 공간을 빌어서 소식을 전합니다.
외국의 전직 대통령들은 시국이 좋지 않을 때마다 국민을 향한 메시지를 내곤 합니다. 자신이 국정을 이끌었을 때 하지 못했던 점들을 후회하며 집권한 정부에게 조언이나 제안을 건네기도 하고, 정부가 개혁을 시도할 때 저항하기 마련인 기득권이 반발할 때에는 나서서 기득권을 설득하고 장려하는 메시지를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들의 퇴임한 뒤 삶은 사뭇 다릅니다.
하지만, 일본재단(현재 토쿄 재단) 돈으로 미디어 재벌이 된 대한민국의 매국 언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MBC JTBC CBS )은 마치 일제 잔재를 없앤 탓에 나라가 망하게 생겼다는 식의 막장 논리를 1면에 발행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임기 내내 매국 세력으로부터 철저히 유린당했고, 퇴임 뒤에도 조롱과 모멸을 견뎌야 했던 대통령들이 김영삼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입니다.
갖은 방해를 무릅쓰고 극적인 역전으로 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노무현 후보는 어둠의 권력이 바랐던 대통령이 아니라는 이유로 임기 내내 골탕먹으며 힘들었습니다. 노무현이 리더쉽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하는 정치인으로 김영삼을 꼽았으니, 토착왜구 세력에게는 자칫 전범죄로 처벌 당하거나 추방될 위기를 맞은 셈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는 외국인들의 눈에도 파란만장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자신이 소속하여 출마했고 자신의 당선의 발판이 되어준 정당을 응원한다고 말한 이유로 추미애 · 송영길 · 김민석에 의해 탄핵심사를 받는 처지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당이 주도한 탄핵안이 발의되었고 표결에서 통과되어 헌재의 심판을 받았지만, 탄핵사유가 너무 하찮은 이유로 기각되었습니다.
임기 초에 탄핵심사까지 받아야 했던 노무현 정부는 마치 김대중의 놀이터처럼 보일 정도로 동교동계와 조중동의 하수인들이 청와대와 정부 고위직을 채웠습니다. 노무현이 조금이라도 일제 잔재를 없앨 조짐이 보이면, 온 나라의 미디어와 일본 돈에 매수된 정치판 낭인들이 대통령을 물어 뜯으며 맹렬히 공격하고 비판했어요.
고등학교 졸업장도 없고 학교를 다닌 적이 있었나 싶을 만큼 학력이 없었던 15대 대통령 김대중조차 받지 않은 조롱을,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 내내 "고졸 출신 대통령"이라며 모욕당했습니다. 토착왜구 무리에 충성하는, 천박하고 야비한 특수부 정치검사들이 노 대통령을 면전에서 비하하며 망신 주었고, 일본 돈으로 운영되던 미디어는 국민의 여론과 무관한 엉터리 지지율 조사결과로 정권의 힘을 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1946년생입니다. 식민지 처지에서 갓 벗어난 광복 이듬해에 태어난 그의 집안이 부유했을 리 없죠. 모든 국민이 가난에 허덕였고, 천막 친 임시학교 외에 학교를 다닌 아이가 드문 시절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럼에도 노무현 대통령은,
유튜브도 없었고 오직 신문 몇개 · 방송국 몇개가 국민을 오도하던 시절이었으니, 미디어가 나서서 조작된 여론조사로 힘을 빼는데 노무현 정권은 당해낼 도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참 많은 대한인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고 지금도 그를 존경하는 국민과 나와 같은 외국인도 많습니다. 그의 승리가 곧 대한인의 승리처럼 느껴질 만큼 그는 대한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이었고 국민의 친구였습니다.
2008. 2. 24 퇴임한 노무현 대통령은 마치 현직 대통령인 것처럼 미디어에 이름이 매일 오르내렸습니다. 퇴임할 당시 여전히 젊고 건강한 모습이었는데, 1년 3개월 동안 억지 혐의 · 누명 · 특수부 정치 검사들의 괴롭힘 탓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괴로워 하시다가 2009. 5. 23 돌아가셨습니다.
17대 정권은 토착왜구 무리가 억지로 여론 조장하여 만들어낸 정권입니다. 노무현 정부의 차기 대통령 이명박의 형 이상득은 대한의 땅에서 살면서 집 문패에 일본식 이름을 고집했을 만큼 일본에 애국하며 산 일본인이었으니, 토착왜구 무리가 끝내 일본인으로 대통령을 만든 겁니다. 이명박의 고향 오사카에서는 그의 당선을 축하하며 '드디어 한국에서 일본인이 대통령이 되었다'며 좋아했답니다.
노무현의 성품에서 가장 높이 평가 받는 점이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그의 삶의 철칙입니다. 토착왜구 무리는 그 올곧고 정직한 이미지를 파괴할 목적으로 노무현을 뇌물 받은 시정잡배로 몰기 위하여 다양한 기획을 임기 내내 추진했고 끝내 "뇌물수수 범죄자" 여론몰이로, 마치 명예가 훼손된 것이 괴로워 스스로 생을 끝낸 것처럼 꾸민 사건이 그의 죽음에 대한 국민의 해석입니다.
그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자들을 제외한 국민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의문점이 많음을 부정하는 분은 없어 보입니다. 외국인인 우리의 눈에도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삶을 끝냈을 가능성은 없어 보였으니까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관한 글은 다음에 쓸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오늘은 최근 한 일본인 유튜버가 저지른 파렴치하고 인륜에 어긋나는 못된짓 한 현장을 목격한 사실을 공유합니다.
해당 유튜버는 방송을 켜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소재로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이어갔습니다. 시청자 앞에서 조금의 거리낌 없이 갖은 모함과 함께 "부엉 부엉" 조롱하고 웃음을 참기 힘들어하며 낄낄거리더군요. 사람은 저지를 수 없는 패륜 범죄행위입니다. 소문을 듣고 영상을 보게 된 외국인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패륜 유튜버의 이름은 김성원이고, 영어 이름이 PAUL. 미국 북동부 한 대학에서 중퇴한 일본 핏줄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보수 쪽 대표 스피커 행세하는 광대"로 불린다는 김성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로 매일 일본과 미국을 칭송하고 대한민국을 모욕한답니다. 특히, 아래 패륜 범죄를 저지른 날에는, 어느 한국 영화에 대해 깎아내리면서 "이 영화로 관객이 몰리지 않도록, 애국하는 심정으로, 동시에 상영 중이던 일본 만화 영화를 보라"고 시청자들에게 재차 삼차 권했다고 합니다.
시청자들에게 "애국하는 심정으로" 일본 영화를 보라고 권한 사실은 일본이 모국인 시청자에게나 할 수 있을 매국 발언에 해당합니다. 그 발언을 들은 시청자들이 비판하지 않은 모양인데, 아마도 해당 유튜브 채널 영상을 시청하는 다수가 일본인인 듯합니다.
'부엉이 바위'와 "부엉 부엉" 표현의 악용은 토착왜구 세력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혐오 이미지를 부추길 목적으로 개설한 누리집에서 매일 반복하는 범죄행위. 지난 17년 동안 토착왜구 후손들과 일본의 극우 댓글부대가 비슷한 기능을 하는 누리집에서 유사한 혐오글 영상 사진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했습니다.
김성원은 해당 방송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사망 직전까지 미디어와 정치권이 괴롭힘과 모욕하려고 지어낸 억지 누명과 의혹들이 마치 모두 사실인 양 언급하며 허위를 유포했고, 마치 대통령이 직접 뇌물을 받은 것처럼 모함했습니다.
여론몰이 용도로 지어낸 혐의가 대부분이었음을 단정하여 쓸 수 있는 이유는, 우리도 직접 확인하고 싶어 증거를 찾느라 애썼는데 증거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어떤 발언을 했다는 식이고, 증거나 증인으로 채택될 만큼 가치 있는 근거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관련된 문서나 기록은 모두 비공개처리 되었고요.
고인이 돌아가신 뒤에 추적해 본 분들은 모두 같은 추정을 했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사망 전 약 6개월 동안, 모든 미디어가 힘을 모아 정치검사들이 퍼뜨린 누명과 혐의를, 뇌물을 주었다고 주장한 자들의 말만을 근거로, 매일 퍼뜨렸고 재생산했습니다. 근거 자료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어요. 뇌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는 자들 역시 그들이 직접 인정한다고 발언한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뇌물을 받은 쪽으로 알려진 노무현 대통령 측에서 유일하게 처벌된 범죄가, 딸이 징역 4개월 살았던 외환거래법 위반이었습니다. 해당 판결도 공개되지 않아서, 당시 재판이 어떻게 이루어졌고 어떤 증거가 인정되어서 징역형을 살게 되었으며, 어떤 뒷거래가 있었길래 수십수백만 달러 환치기 범죄가 고작 4개월 징역형으로 끝났는지 국민은 알지 못합니다.
돌아가시기 몇주 전, 노무현 대통령에게 '당신이 알아서 처리하라'는 말했다고 기사를 낸 유시민은, 노무현의 최측근 행세한 자입니다. 유 씨는 노 대통령 사망 몇주 전, '당신이 알아서 잘 처리하시라' 말했다고 퍼뜨렸는데, 이는 "지지층이 노무현을 버렸을 정도로 노 대통령이 나쁜 사람임이 드러났다"는 허위 인식을 퍼뜨릴 목적의 여론몰이로 풀이됩니다.
그럼에도, 대한의 땅을 불법 침략하여 갑진왜란을 일으킨 사실을 부정해온 일본은, 식민지로 삼은 대한에서 저지른 다양한 전쟁범죄, 학살, 살인, 강간, 강제노동 포함 농민의 논밭과 수확물을 강제로 빼앗았고 전국의 노른자 땅과 집을 강제로 빼앗은 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상당수의 일본인들은 패전 뒤에도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았고 대한민국의 깊은 산 속에 숨거나 매국노들에게 돈을 주고 서류를 조작하여 대한인들 행세를 시작하여서 대한의 땅에 잔류했음이 알려졌고요.
식민지 처지에서 벗어나려고 갖은 애를 썼던 대한의 독립운동가들과 독립을 위해 곳곳에서 게릴라전을 벌여온 광복군, 그리고 일부 대한의 정치인들은 패전한 일본의 전쟁범죄자들을 대한의 땅으로부터 몰아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강대국들의 극심한 방해와 모략으로 강점기에 못된짓을 저질러온 일본놈들 모두를 내쫓지 못했고, 매국노들을 숙청하지도 못했습니다.
강대국들은 대한의 땅에서 1950. 6. 25 또 다른 전쟁을 일으켜서 끝내 나라를 두 개로 쪼개었고, 잔존 일본놈들을 골라내려는 정치 지도자들을 모함하여 제거했으며, 매국노와 일본놈들에게 고위공직을 주어서 간접통치 야욕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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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2026년 6월 말 통계 기준 일본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1조 1,167억 달러(약 1,500조 원)입니다.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해외 채권국이 일본이고, 영국(9,399억 달러)과 중국(6,334억 달러)이 그 뒤를 잇는데요. 최근 엔화 가치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달러 매도·엔화 매수)과 기관투자자들의 자산 배분 조정 등으로 인해 일본이 보유하던 단기 국채 위주로 물량을 일부 매각했기 때문에 국채 보유 총액이 약간 감소했습니다.
1조 1천억이 넘는 미국 채권을 가진 일본의 손마사요시가 만든 기업 쿠팡이, 미국인 김범석에게 넘어가서 미국 기업이 되었고, 문재인 정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던 쿠팡은 대한민국의 물류를 장악할 수 있었습니다. 쿠팡은 대한민국에서 벌어들인 거대한 수익을 미국 의회 권력과 정권 상대 로비에 쏟아 붓는다고 합니다. 일본이 미국을 잠식한 방법도 일본재단의 돈 로비였음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어처구니 없는 점은, 미국 권력자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주는 미국 기업 쿠팡의 영업행위는 미국이 아닌 대한민국에서만 이루어지는 사실입니다.
악덕 기업 쿠팡은 대한민국에서 악명이 높습니다. 2010년대 초부터 비정상적인 영업행위로 많은 신고와 흉흉한 소문이 이어졌지만, 2025 가을이 되어서야 겨우 정식 수사가 개시되었을 정도로 대한민국 정치권력에 대한 쿠팡의 로비는 광대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심각한 수준의 불법 행위와 노동자 학대 수준의 잔인하고 비윤리적인 경영 활동으로 처벌을 받게 되면서 경영이익이 줄어들자 쿠팡 로비 덕에 막대한 수익을 챙겨온 미국 의회 권력과 미국 정부까지 나서서 쿠팡을 두둔합니다.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네요. 대한민국이 식민지 처지인 국가와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나라 꼴이 이렇다 보니, 대한의 국민은 대권 능력을 가졌고, 매국하지 않을, 정치인이 안 보이는 실정입니다. 외국인인 우리가 보기에도 온통 매국할 준비가 된 일본계 · 중국계 아니면 미국에 매국하고 싶어 미치는 매국노 수준의 정치꾼들 뿐이니까요.
남한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이 보기에 대한민국이 늘 이상해 보였던 이유일 겁니다.
매국행위를 보면서도 그걸 알아채지 못했거나 좋아할 정도로 멍청한 대한인의 수는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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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readcorea.info read in english - https://www.readcorea.info/2026/10/Traitors-masquerading-as-patriots.html |
2026. 10. 12
훈민정음이 반포(1446)된지 580돌, 한글날이 제정(1926)된지 100돌을 맞은 10. 9 한글날을 기리며, 오늘은 나라 이름을 반듯하게 정리해 봅니다.
I. 2026 현재 우리나라 이름은 대한민국이고, 줄여서 쓸 때에는 대한입니다. (한국 X)
- 나라 이름 '대한민국'은 '대한은 국민의 나라'임을 뜻합니다.
- 우리 스스로 내 나라의 지위를 일개 부족국가처럼 "한국(한나라)" 수준으로 폄하해 부르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삼한(마한+진한+변한)을 응용하여 국호를 대한(大韓)으로 정하셨던 고종황제의 뜻을 이어감이 대한의 후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일 것입니다.
- 대한이 국호인 나라임에도 "한국"을 고집한 점 역시 일제 잔재이고 토착왜구의 농간이었습니다.
- 마한은 경기도 + 충청도+전라도를 아우르던 지역의 이름이었고, 진한은 경상북도 지역의 이름이었으며, 변한은 경상남도 지역의 이름이었습니다. 이를 통일하여 대한으로 부르게 된 것입니다.
II. 우리 국민은 대한인입니다. (한국인 X )
- 러시아의 국민은 러시아인
- 대만의 국민은 대만인
- 프랑스의 국민은 프랑스인인 것처럼,
- 대한의 국민은 대한인입니다.
III. 우리 영토는 대한의 땅이고요. (한반도 X 반도 X )
- 섬으로 이루어진 국가들이 자신들의 영토를 부를 때마다 섬으로 지칭하지 않습니다.
- 자국의 영토를 부를 때 지형을 굳이 내세워 일개 반도임을 강조한 행위 역시 일제 잔재입니다.
- 영국도 섬나라 연합왕국이지만, 개별 왕국의 영토를 부를 때 굳이 섬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IV. 우리나라의 영어 이름은 태극기가 만들어졌던 시절에 쓰던 그대로 COREA입니다.
다만, 지금처럼 남한(ROK)과 북한(DPRK)으로 나뉜 상태에서 영문 이름을 바꾸는 것은 큰 의미가 없기에 통일이 될 때까지 사용을 미룹니다.
일제 잔재 청산은 거창하거나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나라와 영토 이름을 바르게 부르는 일부터 시작하여 하나씩 고쳐가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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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의 나라 대한제국' 608쪽 "4) 대한제국 신분해방 수준의 국제적 비교" 국호 '대한민국'은 19세기에도 쓰이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국가의 주인이 백성임을 알고 있던 우리 선조의 정치 의식 수준은 후손인 우리가 사는 나라 꼴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높았던 것. |
대한제국이 창제된 1897. 10. 12, 우리나라가 중국의 속국 처지를 벗어나 처음으로 자주독립국의 지위를 갖게 된, 우리 겨레에게는 더없이 자랑스럽고 기쁜 날입니다.
일제에 의해 독살되어 돌아가신 고종황제가 직접 통치할 수 있었던 기간은 (1897 ~ 1905) 8년에 그쳤지만, 을사늑약으로 강제 폐위당하기 전까지 대한제국을 이끈 고종황제가 이루어내신 근대화의 결실은 어마어마했습니다.
광개토왕 이래 최대의 영토를 확보한 시대였고,
전기가 (처음) 들어왔고,
전철이 (처음) 놓였고,
철도가 (처음) 놓였으며,
3천 개의 학교를 만들었고,
해군사관학교를 만들었으며,
신식군대 시위군 1만여 명 지휘대 2만여 명, 3만여 명 이상의 신식군대를 만들어 훈련시켰고,
대한민국이 국호가 됐으며,
한글이 처음으로 국가 공식 문서에 쓰였고,
태극기가 대한민국의 국기가 됨으로써
대한민국의 뿌리가 다져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겨레 모두 나라 이름과 영토 이름을 바르게 부를 수 있도록,
대한인 여러분 모두 함께 애써 주시길 바라면서,
다시 한 번 대한제국이 창제된지 129돌을 맞는 10. 12일을 기념하고 축하합니다.
Rebuild 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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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무지와 어리석음은 음속이나 광속으로 전파되는 성질인가 봅니다.
그냥 두고 보면 영민한 국민에게도 전염될까 싶을 만큼 나라 곳곳에 퍼지는 것 같아 약간 다른 이야기임에도 덧붙입니다.
8.15 광복절을 "건국절"이라 부르는 막돼먹은 자들이 참으로 딱하고 우리나라 국민이라 부르기 창피합니다.
1945. 8. 15 이전에는 우리나라가 없었다는 억지입니까?
1929년에 태어나신 김영삼 대통령을 비롯한 우리의 선조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는 어느 나라 사람이라는 주장인가요?
야만스럽고 천박한 일본제국이 대한제국을 침략해 강점한 채 41년을 버티었으니, 1904. 2. 6 일제로부터 불법 침략당한 우리나라 대한이 없어지기라도 했다는 주장인지 묻는 겁니다.
당신들 집에 범죄자들이 불법 침입하고 점거하면, 그 순간 당신들이 소유하던 집은 없어지고 불법점거한 범죄자들의 집이 됩니까?
1897. 10. 12 창제되면서 자주독립국 지위를 처음 갖게 된 대한제국은 군주제였고, 공화제가 되면서 나라 이름도 대한민국이 된 겁니다.
군주제에서 공화제로 바뀌었음은 국가 최고 권력자의 선출 방식이 다름과 권력 세습을 하지 않음을 뜻합니다.
"공화정으로 바뀌었으니 건국"이라는 한심한 억지가, 어떻게 대학 교육 받은 자들의 뇌에서 나올 수 있습니까.
국민의힘 안팎을 들락거리는 어리석고 못배운 정치꾼들 말입니다.
프랑스 역시 왕정에서 공화정으로 바뀐 나라입니다.
프랑스에선 단 한 사람의 국민도 공화정으로 바뀐 날을 건국절로 여기지 않아요.
국민의힘 안팎 정치꾼들이 광복절을 건국절이라 우기는 이유는 일제의 전쟁범죄를 지우고 싶기 때문일 겁니다.
대한인의 입장에서, 국민의힘 정치꾼들이 마치 일본 국민인 것처럼 일본 국익 위해 일제 시절 저지른 전쟁범죄를 지우고 싶어하는 매국 행태를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묻습니다.
"건국절"이라 우기는 국민의힘 정치꾼들은 일제강점기 동안 우리 겨레를 짓밟은 토착왜구의 후손들입니까?
그래서 일본의 국익을 위해 일제의 전쟁범죄를 지우고 싶은 건가요?
어느 나라 보수 성향의 국민이 제 나라 국기가 아닌 외국 국기를 들고 미쳐 날뜁니까?
거리에서 성조기 들고 "나는 보수·우파" 외치는 미치광이들 전한길 · 김성원의 매국행위는 못배운 자들의 어리석은 망동으로 치겠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국회 배지를 가슴에 단 국민의힘 정치꾼들의 매국행위는 그냥 넘어갈 수 없겠네요.
앞으로 "건국절"을 입에 올리는 매국노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겁니다.
"매국한 끝은 있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나라를 배반하거나 팔아넘긴 악행(매국)의 결과는 반드시 비참한 파멸이나 엄중한 역사적 심판으로 끝을 맺게 된다는 뜻의 표현입니다.
아무리 권력과 부를 가졌더라도 죄지은 자의 끝은 반드시 파멸이나 심판이 기다리고 있음을 말합니다.
우리말로 하면 잘못 이해하고 헤맬까 싶어, 토착왜구 후손(=일본 핏줄)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한자어로도 알려줍니다.
인과응보
사필귀정
대한의 땅에서 기생하면서 일본에 애국하면, 대한민국에서는 매국노가 되어 법정 최고형으로 처벌됩니다.
당신이 어느 나라에 살든 거주하는 국가의 이익이 아닌 다른 국가의 이익을 도모하면 매국행위로 간주되고 처벌됨을 잊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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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글은 외국인 블로거가 목격한 유튜버 김성원의 패륜 행위에 대해 쓴 글입니다.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귀속됩니다.
- 영어로 쓴 글을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문맥과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줄이거나 한 문장을 둘로 나눈 곳은 글쓴이와 협의하였음을 밝힙니다.
- 글쓴이의 요청으로 Rebuild Corea와 같은 격식체로 다시 썼음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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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신 곳으로 알려진 장소를 소재로 패륜을 저지른 유튜버 김성원. 이 자의 정신건강이 의심됩니다. 누군가의 죽음을 말하며 웃음을 참지 못할 정도로 즐거워하는 모습에 섬뜩했다는 외국인 블로거의 글이 내내 마음에 걸립니다. |
외국의 전직 대통령들은 시국이 좋지 않을 때마다 국민을 향한 메시지를 내곤 합니다. 자신이 국정을 이끌었을 때 하지 못했던 점들을 후회하며 집권한 정부에게 조언이나 제안을 건네기도 하고, 정부가 개혁을 시도할 때 저항하기 마련인 기득권이 반발할 때에는 나서서 기득권을 설득하고 장려하는 메시지를 내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전직 대통령들의 퇴임한 뒤 삶은 사뭇 다릅니다.
대통령 임기 동안 기득권의 안위와 부의 증대에 공헌하느라 국민 삶은 아랑곳하지 않았던 전직들은 퇴임 뒤에도 기득권층 국민이 궁지에 몰릴 때에만 위협을 담은 경고의 메시지를 냈습니다. 대한민국의 기득권층은 토착왜구와 그 후손들이 채웠기 때문으로 봅니다. 그들에게 대한인들은 여전히 식민지 국민인 것처럼 함부로 대합니다.
나라와 겨레를 위해 위험을 감수했던 전직 대통령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식민지 잔재를 없애기 위해 애썼고 그로 인해 큰 고초를 겪었습니다. 대한민국을 무대 뒤에서 조종한다는 어둠의 권력이 미디어로 여론을 조작하여 마치 대통령이 무능하고 파렴치한이어서 나라가 크게 잘못 가는 양 인식을 퍼뜨린 탓에 임기 내내 모함과 괴롭힘을 견뎌내며 고생하더군요.
나라와 겨레를 위해 위험을 감수했던 전직 대통령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은 식민지 잔재를 없애기 위해 애썼고 그로 인해 큰 고초를 겪었습니다. 대한민국을 무대 뒤에서 조종한다는 어둠의 권력이 미디어로 여론을 조작하여 마치 대통령이 무능하고 파렴치한이어서 나라가 크게 잘못 가는 양 인식을 퍼뜨린 탓에 임기 내내 모함과 괴롭힘을 견뎌내며 고생하더군요.
집권한 정부가 정부 안팎에 암약하던 매국노들을 치우고 있다면 이는 국가에 이롭고 좋은 쪽으로 나아감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김영삼 대통령이 임기 초에 조선총독부 건물을 폭파시켜 일제 잔재를 없애고 금융 개혁과 같은 혁신이 이루어지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외국인들의 눈에도 나라가 안정을 되찾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일본재단(현재 토쿄 재단) 돈으로 미디어 재벌이 된 대한민국의 매국 언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MBC JTBC CBS )은 마치 일제 잔재를 없앤 탓에 나라가 망하게 생겼다는 식의 막장 논리를 1면에 발행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임기 내내 매국 세력으로부터 철저히 유린당했고, 퇴임 뒤에도 조롱과 모멸을 견뎌야 했던 대통령들이 김영삼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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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대통령이 임기 초에 일제 잔재를 없애며 광속으로 개혁에 성공하자 토착왜구 무리가 크게 반발했고 정부를 모함하며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버티기 힘들었던 김영삼 대통령은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창제하며 세운 자주 독립국의 지위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리라는 다짐을 마치 포기라도 한 것처럼 타협하고 억지를 받아주며 차기 대권을 친일본 친미국 정치꾼으로 알려진 김대중에게 넘겼습니다.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토착왜구 세력은 일제 잔재를 청산한 김영삼 대통령에 대한 보복으로, IMF 위기로 불리는 큰 경제위기를 일으킨 뒤, 이 국가위기가 마치 김영삼의 무능 탓인 양 매국 언론으로 여론을 조장해 국민을 속였습니다. 하지만, 철학을 공부한 김영삼 대통령은 경제 포함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식견을 보이던 인물이고 누구 보다 두뇌가 좋은 인물이었어요. 지금은 유일하게 시로 승격된 섬인 거제시 출신임에도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어린 나이 25세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을 정도로 명석했고 정치 능력이 탁월한 분이었고요. 누구 보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고 금융 개혁을 해낸 분이 무능했을 리 있습니까.
IMF 위기의 원인은 누가 보아도 토착왜구가 기득권을 잃을 것이 두려워 벌인 짓으로 풀이됩니다. 기업들과 국가 여러 기관에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던 일본 돈이 마치 담합한 것처럼 동시에 빠져 나가면서 기업들의 자금난이 시작되어 연쇄 부도로 이어진 겁니다.
김영삼 대통령이 임기 초에 일제 잔재를 없애며 광속으로 개혁에 성공하자 토착왜구 무리가 크게 반발했고 정부를 모함하며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버티기 힘들었던 김영삼 대통령은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을 창제하며 세운 자주 독립국의 지위를 되찾기 위해 노력하리라는 다짐을 마치 포기라도 한 것처럼 타협하고 억지를 받아주며 차기 대권을 친일본 친미국 정치꾼으로 알려진 김대중에게 넘겼습니다.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토착왜구 세력은 일제 잔재를 청산한 김영삼 대통령에 대한 보복으로, IMF 위기로 불리는 큰 경제위기를 일으킨 뒤, 이 국가위기가 마치 김영삼의 무능 탓인 양 매국 언론으로 여론을 조장해 국민을 속였습니다. 하지만, 철학을 공부한 김영삼 대통령은 경제 포함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식견을 보이던 인물이고 누구 보다 두뇌가 좋은 인물이었어요. 지금은 유일하게 시로 승격된 섬인 거제시 출신임에도 대한민국 역사에서 가장 어린 나이 25세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을 정도로 명석했고 정치 능력이 탁월한 분이었고요. 누구 보다 명예를 소중히 여기고 금융 개혁을 해낸 분이 무능했을 리 있습니까.
김영삼은 그의 호 거산(巨山: 큰 산)과 같은 정치인이었고, 대한민국 자주 독립의 기초를 다진 고종황제의 얼을 이어받아 국가지도자의 몫을 훌륭히 이루어낸 대통령입니다.
IMF 위기의 원인은 누가 보아도 토착왜구가 기득권을 잃을 것이 두려워 벌인 짓으로 풀이됩니다. 기업들과 국가 여러 기관에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던 일본 돈이 마치 담합한 것처럼 동시에 빠져 나가면서 기업들의 자금난이 시작되어 연쇄 부도로 이어진 겁니다.
1997. 1. 30 한보그룹 부도가 외환위기 시발점이었고 회장 정태수의 비서실장이 양정철이었는데요. 양정철은 이후 사회 곳곳에서 일본과 미국의 국익을 위해 매국행위를 이어갔고 선관위 부정행위의 핵심 뒷배로 알려진 자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퇴임 뒤 한 인터뷰에서 김대중이 당신과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면서 그에게 정치권력이 넘어간 사실을 염려했습니다.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주길 바랬지만, 김대중은 자신의 정권에서 악화되던 경제위기를 오직 전 정권의 무능 탓으로 돌렸고, 국민의 의견을 구하는 절차도 생략한 채 일본의 국익을 위해 대통령 권력을 악용하며 토착왜구 무리의 비위를 맞추었습니다. 토착왜구 무리가 김대중 대통령에게 한없이 예의를 갖추고 존경한다며 우러르는 이유입니다.
김영삼 대통령은 퇴임 뒤 한 인터뷰에서 김대중이 당신과 한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면서 그에게 정치권력이 넘어간 사실을 염려했습니다.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주길 바랬지만, 김대중은 자신의 정권에서 악화되던 경제위기를 오직 전 정권의 무능 탓으로 돌렸고, 국민의 의견을 구하는 절차도 생략한 채 일본의 국익을 위해 대통령 권력을 악용하며 토착왜구 무리의 비위를 맞추었습니다. 토착왜구 무리가 김대중 대통령에게 한없이 예의를 갖추고 존경한다며 우러르는 이유입니다.
김대중은 임기 동안, 일본의 국익을 위하여 무분별하게 개방하여 일본이 한국 경제에 깊이 개입할 수 있는 판을 만들었습니다. 김대중 정권의 매국행위가 원인이 되어 지난 2019. 7. 1 일본이 경제로 대한민국을 다시 침략할 수 있었던 겁니다.
재침이 기획된 해는 2020년이었어요. 박근혜가 탄핵된 탓에 2019년으로 당겨졌고, 아직 판이 마련되기 전이라 실패한 겁니다. 이때에도 양정철이 매우 깊이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고, 재침 몇달 전, 문재인 청와대 비서실장직을 사퇴한 임종석과 측근 탁현민이 양정철이 체류하는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김대중 정권이 저지른 범죄 가운데 치명적인 건 선거에서 선관위가 부정행위를 저지를 수 있도록 선거제도에 구멍을 내기 시작한 점입니다. 차기 대선에서는 (일제 잔재를 없앤) 김영삼 같은 인물이 두 번 다시 당선될 수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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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존 일본인들과 일본극우 세력의 대한민국 재강점의 꿈은 1945 패전일부터 키워온 오랜 숙원 프로젝트로 알려졌습니다. 그 꿈의 실현 과정이 김대중 정권 때 개시된 셈이고, 이후 대통령선거에서 토착왜구 출신만 정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철저히 통제하려는 기획으로 풀이됩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16대 대선을 온 나라와 겨레의 피를 말리는 접전 속에 치른 것이고, 일본극우 고노타로가 지지한다고 꼽았던 송영길 · 김민석 같은 자들이 노무현 후보의 캠프 안팎에서 노무현의 당선을 방해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대중 정권이 저지른 범죄 가운데 치명적인 건 선거에서 선관위가 부정행위를 저지를 수 있도록 선거제도에 구멍을 내기 시작한 점입니다. 차기 대선에서는 (일제 잔재를 없앤) 김영삼 같은 인물이 두 번 다시 당선될 수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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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존 일본인들과 일본극우 세력의 대한민국 재강점의 꿈은 1945 패전일부터 키워온 오랜 숙원 프로젝트로 알려졌습니다. 그 꿈의 실현 과정이 김대중 정권 때 개시된 셈이고, 이후 대통령선거에서 토착왜구 출신만 정권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철저히 통제하려는 기획으로 풀이됩니다. 그래서,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된 16대 대선을 온 나라와 겨레의 피를 말리는 접전 속에 치른 것이고, 일본극우 고노타로가 지지한다고 꼽았던 송영길 · 김민석 같은 자들이 노무현 후보의 캠프 안팎에서 노무현의 당선을 방해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갖은 방해를 무릅쓰고 극적인 역전으로 16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선된 노무현 후보는 어둠의 권력이 바랐던 대통령이 아니라는 이유로 임기 내내 골탕먹으며 힘들었습니다. 노무현이 리더쉽을 높이 평가하며 존경하는 정치인으로 김영삼을 꼽았으니, 토착왜구 세력에게는 자칫 전범죄로 처벌 당하거나 추방될 위기를 맞은 셈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임기는 외국인들의 눈에도 파란만장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자신이 소속하여 출마했고 자신의 당선의 발판이 되어준 정당을 응원한다고 말한 이유로 추미애 · 송영길 · 김민석에 의해 탄핵심사를 받는 처지가 되기도 했습니다. 여당이 주도한 탄핵안이 발의되었고 표결에서 통과되어 헌재의 심판을 받았지만, 탄핵사유가 너무 하찮은 이유로 기각되었습니다.
세계 어느 나라의 탄핵 역사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안에 적힌 사유로 탄핵된 대통령은 없습니다. 어이 없을 만큼 무리하여 탄핵을 시도한 이유는 집권에 실패한 토착왜구 무리가 노무현 대통령을 기죽일 목적입니다.
임기 초에 탄핵심사까지 받아야 했던 노무현 정부는 마치 김대중의 놀이터처럼 보일 정도로 동교동계와 조중동의 하수인들이 청와대와 정부 고위직을 채웠습니다. 노무현이 조금이라도 일제 잔재를 없앨 조짐이 보이면, 온 나라의 미디어와 일본 돈에 매수된 정치판 낭인들이 대통령을 물어 뜯으며 맹렬히 공격하고 비판했어요.
고등학교 졸업장도 없고 학교를 다닌 적이 있었나 싶을 만큼 학력이 없었던 15대 대통령 김대중조차 받지 않은 조롱을, 노무현 대통령은 임기 내내 "고졸 출신 대통령"이라며 모욕당했습니다. 토착왜구 무리에 충성하는, 천박하고 야비한 특수부 정치검사들이 노 대통령을 면전에서 비하하며 망신 주었고, 일본 돈으로 운영되던 미디어는 국민의 여론과 무관한 엉터리 지지율 조사결과로 정권의 힘을 빼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1946년생입니다. 식민지 처지에서 갓 벗어난 광복 이듬해에 태어난 그의 집안이 부유했을 리 없죠. 모든 국민이 가난에 허덕였고, 천막 친 임시학교 외에 학교를 다닌 아이가 드문 시절이었으니 말입니다.
노 대통령은 4세 유아 시절에 6.25 전쟁도 겪었습니다.
모든 국민의 삶이 생계를 이어가는 것만으로도 다행인 시절에, 만약 노 대통령 나이 또래가 부유한 집에서 자랐다면, 토착왜구 집안이거나 매국한 매국노였음을 뜻합니다.
그렇게 가난한 집에서 자랐으면서 대한민국의 한 명문고를 졸업했고 악착같이 공부하여 사법고시를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해 판사로 임용되었던 수재 노무현. 그렇게 뛰어난 분을 온 나라의 미디어가 나서서 "고졸 대통령"이라며 조롱하고 망신주기를 즐긴 겁니다.
그럼에도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처럼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사람도 꿈을 키우고 정치에 참여해 사회를 바꾸어 나갈 수 있기를 바라며 국가가 선거비용을 지원해 주는 방식으로 정치자금법을 고쳤습니다. 엄청난 정치개혁의 성과입니다.
그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훌륭한 개혁 성과가 참 많은 분인데, 그의 선한 의지로 이루어낸 정치자금법 개혁조차 안타깝게도 2026 현재 토착왜구의 똘마니들이 나랏돈을 빼먹는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력 가운데 내가 가장 흥미롭게 보는 건, 그가 여러개의 발명 특허를 가진 사실입니다. 노무현을 '20여 년 앞을 내다보는 천재 수준의 통찰력을 가진 정치가'로 평가합니다.셀 수 없을 만큼 많은 그의 업적 가운데 으뜸은 '표현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지 국민에게 알리려 애쓴 그의 부단한 노력입니다.
그의 선한 의지를 토착왜구 세력은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조롱과 모욕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괴롭히는데 악용했어요. 그럼에도 노무현 대통령은, 그래도 표현의 자유가 있어야 대한의 민주주의가 발전한다면서 국가가 국민 입막음하는 일이 없도록 막아주었고, 자신에게 쏟아진 모욕글도 묵묵히 참고 견딘 분입니다.
유튜브도 없었고 오직 신문 몇개 · 방송국 몇개가 국민을 오도하던 시절이었으니, 미디어가 나서서 조작된 여론조사로 힘을 빼는데 노무현 정권은 당해낼 도리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참 많은 대한인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사랑했고 지금도 그를 존경하는 국민과 나와 같은 외국인도 많습니다. 그의 승리가 곧 대한인의 승리처럼 느껴질 만큼 그는 대한의 자랑스러운 대통령이었고 국민의 친구였습니다.
2008. 2. 24 퇴임한 노무현 대통령은 마치 현직 대통령인 것처럼 미디어에 이름이 매일 오르내렸습니다. 퇴임할 당시 여전히 젊고 건강한 모습이었는데, 1년 3개월 동안 억지 혐의 · 누명 · 특수부 정치 검사들의 괴롭힘 탓에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괴로워 하시다가 2009. 5. 23 돌아가셨습니다.
17대 정권은 토착왜구 무리가 억지로 여론 조장하여 만들어낸 정권입니다. 노무현 정부의 차기 대통령 이명박의 형 이상득은 대한의 땅에서 살면서 집 문패에 일본식 이름을 고집했을 만큼 일본에 애국하며 산 일본인이었으니, 토착왜구 무리가 끝내 일본인으로 대통령을 만든 겁니다. 이명박의 고향 오사카에서는 그의 당선을 축하하며 '드디어 한국에서 일본인이 대통령이 되었다'며 좋아했답니다.
일제강점기에 대한인들의 재산과 권력을 탈취하여 지금까지 독점해온 토착왜구 무리의 강한 지지를 받은 이명박은, 누구 보다 막강한 권력을 손에 쥐고 검찰 특수부를 이용해 힘 없는 전직 대통령 노무현을 퇴임한 지 1년 3개월 만에 사망한 분으로 만들었습니다.
노무현의 성품에서 가장 높이 평가 받는 점이 명예를 소중히 여기는 그의 삶의 철칙입니다. 토착왜구 무리는 그 올곧고 정직한 이미지를 파괴할 목적으로 노무현을 뇌물 받은 시정잡배로 몰기 위하여 다양한 기획을 임기 내내 추진했고 끝내 "뇌물수수 범죄자" 여론몰이로, 마치 명예가 훼손된 것이 괴로워 스스로 생을 끝낸 것처럼 꾸민 사건이 그의 죽음에 대한 국민의 해석입니다.
그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자들을 제외한 국민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의문점이 많음을 부정하는 분은 없어 보입니다. 외국인인 우리의 눈에도 노무현 대통령이 스스로 삶을 끝냈을 가능성은 없어 보였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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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들을 상대로 왜곡된 역사와 허위투성이 발언을 일삼는 일본 핏줄 유튜버 김성원. |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관한 글은 다음에 쓸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오늘은 최근 한 일본인 유튜버가 저지른 파렴치하고 인륜에 어긋나는 못된짓 한 현장을 목격한 사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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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중동이 지어낸 소설 "부엉이 바위에서 떨어져" 빗대어 노 대통령의 죽음이 우습다며, 웃음을 참지 못해 입을 틀어막을 정도로 즐거워한 유튜버 Paul Sung-won Kim 한국 이름 김성원. |
해당 유튜버는 방송을 켜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소재로 입에 담지 못할 망언을 이어갔습니다. 시청자 앞에서 조금의 거리낌 없이 갖은 모함과 함께 "부엉 부엉" 조롱하고 웃음을 참기 힘들어하며 낄낄거리더군요. 사람은 저지를 수 없는 패륜 범죄행위입니다. 소문을 듣고 영상을 보게 된 외국인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패륜 유튜버의 이름은 김성원이고, 영어 이름이 PAUL. 미국 북동부 한 대학에서 중퇴한 일본 핏줄로 알려졌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보수 쪽 대표 스피커 행세하는 광대"로 불린다는 김성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로 매일 일본과 미국을 칭송하고 대한민국을 모욕한답니다. 특히, 아래 패륜 범죄를 저지른 날에는, 어느 한국 영화에 대해 깎아내리면서 "이 영화로 관객이 몰리지 않도록, 애국하는 심정으로, 동시에 상영 중이던 일본 만화 영화를 보라"고 시청자들에게 재차 삼차 권했다고 합니다.
시청자들에게 "애국하는 심정으로" 일본 영화를 보라고 권한 사실은 일본이 모국인 시청자에게나 할 수 있을 매국 발언에 해당합니다. 그 발언을 들은 시청자들이 비판하지 않은 모양인데, 아마도 해당 유튜브 채널 영상을 시청하는 다수가 일본인인 듯합니다.
대한민국의 한 편집인이 공유해준 그 영상을 보고 나는 그 유튜버가 혹시 정신병을 앓고 있는 자가 아닌지 물었을 정도로, 그의 언행은 나의 등골을 오싹하게 했습니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 말할 때, 잘 떨어져 죽었다는 식으로 표현하며 "부엉 부엉" 낄낄거렸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기획한 자들이, 고인의 사망 사건이 일어난 장소가 '부엉이 바위'로 불리는 점을 소재로 조롱한 겁니다.
'부엉이 바위'와 "부엉 부엉" 표현의 악용은 토착왜구 세력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혐오 이미지를 부추길 목적으로 개설한 누리집에서 매일 반복하는 범죄행위. 지난 17년 동안 토착왜구 후손들과 일본의 극우 댓글부대가 비슷한 기능을 하는 누리집에서 유사한 혐오글 영상 사진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했습니다.
김성원은 해당 방송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의 사망 직전까지 미디어와 정치권이 괴롭힘과 모욕하려고 지어낸 억지 누명과 의혹들이 마치 모두 사실인 양 언급하며 허위를 유포했고, 마치 대통령이 직접 뇌물을 받은 것처럼 모함했습니다.
당시 어떤 종류의 뇌물을 누구로부터 누가 받았는지 확인된 바 없었고, 지금까지 관련 증거를 제시한 자도 없습니다. 비싼 시계를 받았다는데, 정작 시계를 본 사람은 없고, 돈을 받았다는데 받은 증거는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엉뚱하게도, 뇌물을 받은 쪽에서 그 뇌물을 어떻게 없앴는지 말했다는 기사만 있었어요.
여론몰이 용도로 지어낸 혐의가 대부분이었음을 단정하여 쓸 수 있는 이유는, 우리도 직접 확인하고 싶어 증거를 찾느라 애썼는데 증거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 어떤 발언을 했다는 식이고, 증거나 증인으로 채택될 만큼 가치 있는 근거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관련된 문서나 기록은 모두 비공개처리 되었고요.
고인이 돌아가신 뒤에 추적해 본 분들은 모두 같은 추정을 했습니다.
혐의를 받고 있던 노무현 대통령이 사망한 뒤 '공소권 없음'으로 기각할 기획이었기에, 죽음을 기획한 쪽에서 뒷감당할 염려 없이, 증거나 증인이 없어도, 허위로 지어내어 여론몰이 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닌가.
노 전 대통령의 사망 전 약 6개월 동안, 모든 미디어가 힘을 모아 정치검사들이 퍼뜨린 누명과 혐의를, 뇌물을 주었다고 주장한 자들의 말만을 근거로, 매일 퍼뜨렸고 재생산했습니다. 근거 자료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었어요. 뇌물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는 자들 역시 그들이 직접 인정한다고 발언한 영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뇌물을 받은 쪽으로 알려진 노무현 대통령 측에서 유일하게 처벌된 범죄가, 딸이 징역 4개월 살았던 외환거래법 위반이었습니다. 해당 판결도 공개되지 않아서, 당시 재판이 어떻게 이루어졌고 어떤 증거가 인정되어서 징역형을 살게 되었으며, 어떤 뒷거래가 있었길래 수십수백만 달러 환치기 범죄가 고작 4개월 징역형으로 끝났는지 국민은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최근 노무현의 사위란 자가 SNS 게시물로 이상한 주장을 쓴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딸이 외환거래법 위반으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았는데, 그 사건 변호를 맡은 것이 사위였다고 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변호한 셈인데요. 그 사건의 변호인이던 사위가 공개한 게시글에서, 자신은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난 일인지 지금도 잘 모른다는 궤변이었어요.
당시 항소심을 며칠 앞두고 항소마저 포기한 자가, 사건이 어떻게 일어난 일인지 파악하지도 못한 상태로 아내를 변호했고, 항소하여 싸워보지도 않은 채 죄를 인정하여 결국 징역까지 살게 했다는 주장인 듯합니다.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했으니 당연히 많은 국민이 무슨 얘기인지 더 설명할 것을 요구했으나 이렇다 할 해명은 없었다네요.
매우 무책임한 유족입니다.
노 전 대통령이 돌아가신 뒤 측근임을 자처하던 유시민 같은 자들이 각종 방송에서 "대통령이 자신에 대한 혐의를 다 인정했다"는 주장을 반복한 사실이 있을 뿐입니다. 그들의 주장만으로 노무현 대통령은 스스로 뇌물 받은 것을 인정한 사람이 된 겁니다.
돌아가시기 몇주 전, 노무현 대통령에게 '당신이 알아서 처리하라'는 말했다고 기사를 낸 유시민은, 노무현의 최측근 행세한 자입니다. 유 씨는 노 대통령 사망 몇주 전, '당신이 알아서 잘 처리하시라' 말했다고 퍼뜨렸는데, 이는 "지지층이 노무현을 버렸을 정도로 노 대통령이 나쁜 사람임이 드러났다"는 허위 인식을 퍼뜨릴 목적의 여론몰이로 풀이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사망하게 만든 세력의 민낯이 그렇게 야만스럽고 잔인한 자들임을 대한민국 국민이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패륜 유튜버 김성원과 그가 지지하는 정치꾼들ㅡ매일 공개 발언으로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해온 장동혁 · 주진우 · 이진숙 · 김태규 같은 자들ㅡ이 두 번 다시 공직선거에서 당선될 수 없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전직 판사 시절 선관위 부정행위에 눈감아온 국힘의 국회의원 김태규는 최근 국정감사 현장에서 악의로 "부엉이 바위"를 언급하여 정치적 농간에 악용한 바 있습니다. 그의 추태와 망언은 반드시 처벌되어야 할 것입니다.
김태규 같은 자가 정치 권력을 갖는 것이 얼마나 국익에 해로운지, 그리고, 일본인 유튜버 김성원처럼 야만스러운 토착왜구 후손들이 대한인들과 같은 사회에서 공존함이 얼마나 나라와 겨레에 위험하고 치명적인 손해인지 인지한 국민이 많기를 바랍니다. 토착왜구 무리를 어서 단죄하고 몰아내어서 끝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려는 대한의 국민이 많아지기를 소망합니다
끝으로,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께 오해와 왜곡이 범람하는 사안들에 대해 분명한 사실을 알립니다.
2차 대전이 끝난 직후 전범들을 철저히 단죄했고 지금까지 사과를 거듭해온 독일 · 프랑스 · 폴란드 · 독일 · 오스트리아 · 영국 · 헝가리 같은 나라들은 새로 시작할 수 있었고 빠르게 안정을 되찾으며 전쟁의 후유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범국 가운데 하나인 일본은 지금까지도 대한민국과 대한인들에게 저지른 전쟁범죄를 공식적으로 절차와 예를 갖추어 인정하고 배상한 사실이 없습니다.
끝으로,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께 오해와 왜곡이 범람하는 사안들에 대해 분명한 사실을 알립니다.
2차 대전이 끝난 직후 전범들을 철저히 단죄했고 지금까지 사과를 거듭해온 독일 · 프랑스 · 폴란드 · 독일 · 오스트리아 · 영국 · 헝가리 같은 나라들은 새로 시작할 수 있었고 빠르게 안정을 되찾으며 전쟁의 후유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범국 가운데 하나인 일본은 지금까지도 대한민국과 대한인들에게 저지른 전쟁범죄를 공식적으로 절차와 예를 갖추어 인정하고 배상한 사실이 없습니다.
일본이 대한제국을 식민지로 만들 목적으로 일으킨 '러일 전쟁'으로 시작된 갑진왜란은 대한제국이 한창 번성하던 1904. 2. 6 일본의 불법 침략으로 일어난 전쟁입니다.당시 고종황제는 일본의 침략 야욕을 간파하고 국외에 전시 중립을 선언했으나, 일본이 이를 무시하고 대한제국을 병참기지화하면서 식민지 상태로 악화되기 시작하여 41년 동안이나 계속된 갑진왜란은 일본의 패배로 끝났습니다.
그럼에도, 대한의 땅을 불법 침략하여 갑진왜란을 일으킨 사실을 부정해온 일본은, 식민지로 삼은 대한에서 저지른 다양한 전쟁범죄, 학살, 살인, 강간, 강제노동 포함 농민의 논밭과 수확물을 강제로 빼앗았고 전국의 노른자 땅과 집을 강제로 빼앗은 채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상당수의 일본인들은 패전 뒤에도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았고 대한민국의 깊은 산 속에 숨거나 매국노들에게 돈을 주고 서류를 조작하여 대한인들 행세를 시작하여서 대한의 땅에 잔류했음이 알려졌고요.
식민지 처지에서 벗어나려고 갖은 애를 썼던 대한의 독립운동가들과 독립을 위해 곳곳에서 게릴라전을 벌여온 광복군, 그리고 일부 대한의 정치인들은 패전한 일본의 전쟁범죄자들을 대한의 땅으로부터 몰아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강대국들의 극심한 방해와 모략으로 강점기에 못된짓을 저질러온 일본놈들 모두를 내쫓지 못했고, 매국노들을 숙청하지도 못했습니다.
강대국들은 대한의 땅에서 1950. 6. 25 또 다른 전쟁을 일으켜서 끝내 나라를 두 개로 쪼개었고, 잔존 일본놈들을 골라내려는 정치 지도자들을 모함하여 제거했으며, 매국노와 일본놈들에게 고위공직을 주어서 간접통치 야욕을 이어갔습니다.
식민지 잔재를 청산하지 못한 결과, 대한민국은 2026 지금까지 잔존 일본놈들과 매국노들에 의해 고위공직 대부분이 채워지는 실정입니다. 매국노들은 고위공직에서 나랏돈을 탕진하기 일쑤이고, 자국이 아닌 일본 · 미국 · 중국의 국익을 위해 법을 고치고 제도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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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가 발표한 2026년 6월 말 통계 기준 일본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1조 1,167억 달러(약 1,500조 원)입니다.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해외 채권국이 일본이고, 영국(9,399억 달러)과 중국(6,334억 달러)이 그 뒤를 잇는데요. 최근 엔화 가치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달러 매도·엔화 매수)과 기관투자자들의 자산 배분 조정 등으로 인해 일본이 보유하던 단기 국채 위주로 물량을 일부 매각했기 때문에 국채 보유 총액이 약간 감소했습니다.
1조 1천억이 넘는 미국 채권을 가진 일본의 손마사요시가 만든 기업 쿠팡이, 미국인 김범석에게 넘어가서 미국 기업이 되었고, 문재인 정권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던 쿠팡은 대한민국의 물류를 장악할 수 있었습니다. 쿠팡은 대한민국에서 벌어들인 거대한 수익을 미국 의회 권력과 정권 상대 로비에 쏟아 붓는다고 합니다. 일본이 미국을 잠식한 방법도 일본재단의 돈 로비였음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어처구니 없는 점은, 미국 권력자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주는 미국 기업 쿠팡의 영업행위는 미국이 아닌 대한민국에서만 이루어지는 사실입니다.
일본은 대한민국 국민을 달달 볶아서 얻은 수익을 미국 정치 권력 로비 자금으로 써서 일본의 국익을 챙기고 있는 셈입니다.대한민국이 식민지 처지와 어떻게 다른지 궁금합니다.
악덕 기업 쿠팡은 대한민국에서 악명이 높습니다. 2010년대 초부터 비정상적인 영업행위로 많은 신고와 흉흉한 소문이 이어졌지만, 2025 가을이 되어서야 겨우 정식 수사가 개시되었을 정도로 대한민국 정치권력에 대한 쿠팡의 로비는 광대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그럼에도, 심각한 수준의 불법 행위와 노동자 학대 수준의 잔인하고 비윤리적인 경영 활동으로 처벌을 받게 되면서 경영이익이 줄어들자 쿠팡 로비 덕에 막대한 수익을 챙겨온 미국 의회 권력과 미국 정부까지 나서서 쿠팡을 두둔합니다. 다시 묻지 않을 수 없네요. 대한민국이 식민지 처지인 국가와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 대한민국의 물류는 미국이 장악하여 국민의 등골을 빼먹고 있으며,
- 대한민국 언론은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실권을 쥔 일본과 중국에 장악됐습니다.
- 대한민국 사법부는 김앤장 포함 대형 법무법인들을 통해 일본 중국 미국이 판결에 영향을 미치며 정치에 악용되고 있어, 사실상 모든 재판의 결과가 법과 무관한 정치 놀음으로 끝나는 지경에 이르렀고요.
- 무분별한 사면으로 무기징역 죄수들이 사회로 쏟아지고 있고, 비자 없이 마구잡이로 들인 중국인들이 사회 곳곳에서 범죄를 이어가고 있어 국민이 매일 다치고 죽어갑니다.
나라 꼴이 이렇다 보니, 대한의 국민은 대권 능력을 가졌고, 매국하지 않을, 정치인이 안 보이는 실정입니다. 외국인인 우리가 보기에도 온통 매국할 준비가 된 일본계 · 중국계 아니면 미국에 매국하고 싶어 미치는 매국노 수준의 정치꾼들 뿐이니까요.
수십 년째 아바타를 내세워 간접 통치를 즐겨온 토착왜구 일본인들과 일본 · 미국 · 중국에 애국하는 매국노들이 지난 십여 년 동안 올곧은 정치인들을 모두 제거했기 때문입니다.
남한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이 보기에 대한민국이 늘 이상해 보였던 이유일 겁니다.
- 왜 남한의 고위공직자들은 대한민국의 국익이 아닌 일본의 국익을 먼저 챙길까.
- 왜 남한의 지도자들이 중국의 국익을 챙기면서 자국의 이익을 포기하겠다고 큰소리칠까.
- 분명 외국의 국익을 우선하는 건 매국행위인데, 왜 한국 국민은 그런 매국노들의 만행을 지켜보기만 하고 당하며 살까.
- 왜 야당 대표가 미국을 방문하여 미국 고위공직자들에게 대한의 현황과 쿠팡 이슈에 대한 뒷담화를 보고할까. <<< 일본계 미국인이지만 한국계 언론인 행세를 해온 유튜버 원용석이란 자에 따르면,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토착왜구 세력이 힘을 잃지 않았고 이재명 정권이 쪼그라드는 이유는 "장동혁이 미국에 가서 쿠팡 이슈에 대해 낱낱이 보고한 덕분"이라고 합니다.
매국행위를 보면서도 그걸 알아채지 못했거나 좋아할 정도로 멍청한 대한인의 수는 많지 않습니다.
분통 터지고 속상하여 미칠 것 같은 국민이 다수이지만, 고위공직을 매국노들에게 빼앗긴 국민은 나라를 바로세울 때까지 당하고 살 수 밖에 없는 처지에 처박히기 마련입니다.
외국인이든 대한민국 국민이든 매국행위를 일삼는 미디어에 속지 마시라고 당부합니다.
대한의 국민은 매우 고통스러움에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막막한 심정으로 견디고 있습니다.
다음은 남한의 한 편집인이 세계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대한민국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입니다. 수가 크게 늘어난 매국노들이 청와대 정부 국회 법원 고위공직을 채운 상태여서 심각하게 부패한 상태로 국민을 고통 속에 몰아넣고 방치합니다. 만약 당신이 어떠한 이유이든 대한민국에 애정을 가진 외국인이라면, 부디 매국 세력과 손잡고 남한과 북한을 망치는 일에 동참하지 말아주십시오."
"남한이 부패한 선거제도를 고쳐서 올바른 선거를 치를 수 있게 되고 매국하지 않을 정치인들이 국회를 채울 때까지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몇달 어쩌면 몇년 동안, 대한의 국민이 겪을 고통과 혼란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한의 고위공직자 자격으로 외국을 방문한 매국노들이 일본 미국 중국의 국익을 우선하는 매국 외교를 시도할 경우, 부디 그 남한의 고위공직자들을 외면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외국인이든 대한민국 국민이든 매국행위를 일삼는 미디어에 속지 마시라고 당부합니다.
대한의 국민은 매우 고통스러움에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막막한 심정으로 견디고 있습니다.
다음은 남한의 한 편집인이 세계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대한민국이 매우 위태로운 처지입니다. 수가 크게 늘어난 매국노들이 청와대 정부 국회 법원 고위공직을 채운 상태여서 심각하게 부패한 상태로 국민을 고통 속에 몰아넣고 방치합니다. 만약 당신이 어떠한 이유이든 대한민국에 애정을 가진 외국인이라면, 부디 매국 세력과 손잡고 남한과 북한을 망치는 일에 동참하지 말아주십시오."
"남한이 부패한 선거제도를 고쳐서 올바른 선거를 치를 수 있게 되고 매국하지 않을 정치인들이 국회를 채울 때까지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몇달 어쩌면 몇년 동안, 대한의 국민이 겪을 고통과 혼란이 극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한의 고위공직자 자격으로 외국을 방문한 매국노들이 일본 미국 중국의 국익을 우선하는 매국 외교를 시도할 경우, 부디 그 남한의 고위공직자들을 외면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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