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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조작한 영상으로 오해를 확산한 유튜브 채널과 악용되는 유튜브 중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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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date: 2026-9-6 ⏹ 여당 안팎 정치 관계자들의  다툼에서 여러 주제 가운데 개인정보보호법 에 관한 유튜버들의 주장에 상당한 허위와 억지가 보여서 시청자들을 혼란에 빠트리는 점을 지적한 글이다. 다만, 글쓴이는  법 전공자이나 대한민국 법은 잘 알지 못한다. 따라서, 법조항을 근거로 삼지 않고, 법에 대한 일반해석 수준에서 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들의 무지에서 비롯된 억지 주장과 언론활동을 빙자한 부적절한 정치행위의 해로움을 지적하는 바이다. ⏹ 「개인정보 보호법」은 개인정보의 유출 · 오용 · 남용으로부터 사생활의 비밀을 보호하고 국민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일반법이다. 출처:   https://www.easylaw.go.kr/CSP/CnpClsMain.laf?csmSeq=1257&ccfNo=1&cciNo=1&cnpClsNo=1 ⏹ 우리나라 정치 유튜버들의 무지와 천박함이 꽤 많은 유튜브 중독자들을 집단 바보로 만드는 경향에 대해 염려하는 분이 많다. 대중을 혼란에 빠트리면서 파생되는 정치적 이익을 노리는 유튜버들 가운데 상당수가 기자 행세를 하는 점이 시청자의 판단을 흐리는 원인으로 보인다. 기자가 언제나 사실만을 말할 거라는 '근거 없는' 선입견이 사회에 만연한 점을 악용하는 정치 브로커들의 잘못이 크지만, 속고 당하는 대중을 피해자로만 보기는 어려운 수준에 이를 정도로 반복되고 있음을 지적한다. 과거 경향신문 기자였던 자와 춘천MBC 직원이던 자가 전직 기자 출신임을 강조하면서 운영해온 유튜브 채널에서 수차례 허위를 유포했고 조작된 영상을 시청자에게 보여주어 오해를 부추긴 혐의를 받은 사실이 있다. 그들은 고소를 당했고 고발되기도 했으며 징벌형 판결을 받은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는데, 이 채널이 최근 또 다른 범죄행위를 이어가고 있다. 두 유튜버가 운영하는 채널은 지난 8.17 여당의 전당대회에서 대표로 선출된 김민석을 대신하여 경쟁후보인 정청래를 지지한 유튜버를 방송과 게시글로 수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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