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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뿌리가 폄하된 지금, 왜 침묵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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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4 개표가 안 된 투표함이 있음을 알고 난 뒤에도 개표를 종료했다면 실수로 저지른 부정행위가 아니라 악의를 가지고 의도하여 저지른 범죄행위 . (지난 2022년 지방선거에서 있었던 선관위의 부정행위에 대한 보도 출처: KBS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진 2022년 6월, 서울 구로구 개봉2동에 사는 만여 명의 유권자는 서울시장과 교육감 선거에 투표했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장 투표수는 만 384명이 집계됐지만, 함께 투표한 교육감의 경우 9,887명으로, 497명이 적습니다. 알고 보니 이 497명의 표, 아예 개표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 서울시선관위는 해당 투표함이 개봉된 것은 맞지만 개표용 투표지 분류기에는 들어가지 않았다고 인정했습니다." - KBS 박웅 기자의 보도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593147 ★ 2026. 6. 14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선거 기간에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부정행위가 있었던 선거는 '부정 선거'이다" 이 명제 (= 논리학의 검증으로 참·거짓을 분명히 가릴 수 있는 문장)에 동의하십니까? 부정 선거란, 선호하는 후보의 득표수를 늘리거나 경쟁 후보의 득표수를 줄여 선거 결과에 불법으로 개입 한 행위를 말합니다. 민주주의의 뿌리를 훼손한 행위로, 투·개표 조작 , 금품 매수 , 선거인 명부 조작 으로 이루어집니다. 당락에 영향을 크게 끼친 사실이 또 확인되었네요. 개표 결과가 바뀌었답니다.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전체 재선거가 필요하고요. 얼마나 많은 지역구에서 개표 결과가 뒤바뀌었는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으며, 나머지 다른 지역구에서 같은 부정행위가 없었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어요? (한 시민이 SNS로 공유하신 자료) 득표 결과를 바꾸어 공표했습니다.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서만 일어났겠습니까? (한 시민이 SNS에 공유하신 자료) 전북교육감 선거에서도 비슷한 부정행위가 있었습니다. ...

2026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에 대한 재선거 청구권을 행사해야 (2026. 6. 8 새로 발표된 내용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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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Corea] 블로그 readcorea.info(한국어) 공간을 빌어서 소식을 전합니다 . 2026. 6. 8 선관위가 추가로 발표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시 전국 140개 투표소에 부족분을 보충하기 위한 투표용지가 추가로 송부됐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투표용지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추가 송부한 투표소는 전국 1만4천288개 투표소 중 140개 투표소로 파악됐다고 발표했다. (중략) 지역별로 보면 서울 53개, 경기 36개, 인천 18개, 부산 9개, 대구 7개, 경남 5개, 전남 4개, 울산 3개, 강원 2개, 충북·전북·경북 각각 1개 순이었다. 추가로 송부한 투표용지가 실제 투표에 사용된 투표소도 지난 5일보다 41곳 늘어난 91개 투표소로 집계됐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잠시 중단됐다가 재개된 투표소 역시 4곳 늘어난 26개 투표소로 파악됐다 ." 20여 곳이라고 발표했을 때부터 이미 선관위는 140곳 또는 그 이상의 많은 투표소로부터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 보고를 받아서 알고 있었습니다. 일부러 축소해 알렸던 선관위가, 형식으로나마 수사가 시작되자, 곧 사실이 드러날 것을 예감한 모양입니다.  140곳에 그쳤을 리 없습니다. 거의 모든 투표소에서 일어났어야 앞뒤가 맞고 말이 되거든요. 결국 온 나라가 개표하면서 투표한 셈입니다. 종이신문이 발행되지 않으면 먼거리 밖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알 수 없던 시대에나 있을 법하고, 아직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일어나기 어려울 ' 부패·막장 선거 '가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현실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대만의 "아날로그" 방식의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제도에 대한 설명입니다. 부럽네요. 출처: 아시아투데이 2026. 6. 8 김이석 논설고문이 쓴 사설    링크 :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08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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