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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유족 대표 사위 곽상언 의원의 기자회견 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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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유튜브·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허위사실, 조작 영상, 죽음을 조롱하는 게시물을 발견하셨다면, 함께 모아 주십시오" - 노무현 대통령 유족 곽상언 노정연 부부 제보 이메일:   jongno.kwak.jebo@gmail.com 제보 양식:   곽상언의 유튜브 채널 제보 양식의 링크는 (우리가 염려하며 예측한 대로) 잘 연결되지 않은 듯하다. 빨리 바로잡고, 다른 링크도 망가뜨리지 않았는지 자주 확인해야 . 제보 안내 링크 :     곽상언TV    log date: 2026-5-14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인 사위 곽상언 (변호사, 22대 국회의원)씨가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곽상언 의원이 낭독한 내용을 들으며 많은 분들이 우셨다고 한다. 아주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나서 주어서 고맙고, 부디 시늉에 그치지 말고 단호하게 진행해 주기를 바란다. 영상 링크 :    죽음을 조롱하지 않는 사회, 그 최소한의 약속을 위하여 ★   노무현 대통령 유족 대표 사위 곽상언 의원의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언론인 여러분, 서울 종로구 국회의원 곽상언입니다. 오늘 저는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먼저 노무현 대통령의 유족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어르신께서 우리 곁을 떠난지 오랜 세월이 흘렀습니다. 한편으로는 많은 국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추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을 조롱하며 노무현을 혐오하는 영상과 글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혐오물은 단순히 정치 비판에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유튜브와 SNS의 알고리즘을 통해 합성사진, 합성영상, 라이브 방송으로 유통됩니다. 심지어 혐오물을 게임으로 만들어 고인 조롱을 놀이화하고 교육자료 홍보물 속에 혐오물을 포함하기도 합니다. 죽음에 대한 조롱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혐...

노무현재단의 재정 및 운영에 대한 기록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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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 date: 2026-4-2 rewrote: May 20, 2026 '사람 사는 세상 노무현재단'은 시작부터 석연찮은 구석이 참 많았다. 훗날 자세히 쓰기로 하고, 이미 너무 긴 시간이 흘렀지만 이제라도 꼭 바로잡아야 할 일이며 특정 무리가 이익을 편취해온 사실이 있기에 기록을 시작한다. 노무현재단의 이사인 조수진은 여러 이유로 세평이 좋지 않다. 다른 점들은 생략하고, 최근에 그가 노무현재단을 비판한 시민들을 표적하여 벌여온 언행을 보면 조수진이 왜 국민으로부터 늘 부족함과 잘못함을 지적 받는지 짐작할 수 있다. 옳고 그름의 차이에 둔하고 일베 사용자들처럼 뻔뻔한 태도로 못된짓을 하여 대중을 놀래킨다. 경북대 법대 출신 변호사 조수진은 유시민과 함께 책소개를 명분으로 자신들과 친한 사람들을 방송에 불러서 주머니도 채워주고 책도 팔아주는 유튜브 알릴레오를 진행한다. 채널 운영비는 노무현재단 후원금으로 충당하고 있다. 유튜브 알릴레오 채널을 열 때에는 노무현재단의 공식 유튜브로 소개하여서 구독자를 모았지만,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영상 내용물은 거의 없고, 유시민 · 조수진 패거리의 홍보영상이고 돈벌이 수단으로 운영되는 듯하다. 비록 명분에 불과하고 친목 모임의 돈벌이가 목적이어도 모양새는 '책을 소개'하는 채널의 진행자인 조수진이 최근에 쓴 게시글을 한 시민이 공유해 주셨다. 글의 수준이 참담하여 입이 벌어질 정도여서 이곳에서도 기록한다. 노무현재단의 이사로서 혐오표현에 대한 손해배상을 운운한 글을 쓰면서 재단 이름을 위와 같이 써서 게시한 행위를 실수로 보는 시민은 많지  않다 . 조수진의 지난 언행으로 미루어 보면 악의를 담은 못된짓이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시민들이 댓글로 지적하자 고쳐서 다시 게시했으나, 지적 받은 부분만 고쳤는지 글 전체 내용은 여전히 읽기 어려울 정도로 참담한 수준이었다. ( 아래 갈무리 ) 문맥이 횡설수설일 뿐만 아니라, 맞춤법과 띄어쓰기 실력은 의무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 썼을 글 보다 못한 ...

그날의 진실을 알고 있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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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23 그날의 진실을 알고 있는 당신에게 , 이미 공소시효도 끝난 지금 당신들의 죄를 물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진실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  모든 사실을 털어놓고 용서를 구하면 좋겠지만 그럴 용기가 없다면 진실을 세상에 드러내는 것만이라도 하세요. 대한인들이 당신들에게 주는 도움이고 마지막 기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당신이 오늘 하루 부디 마음 불편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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