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형 저개발국의 일그러진 민낯 그 추악함에 대하여
log date: 2026-6-7
rewrote: 2026-6-11
민낯 ①
민낯 ②
rewrote: 2026-6-11
민낯 ①
이번 지방선거 치르기 전까지 우리 사회에서 공유되어온 일장기 투표지 · 배춧잎 투표지 · 서너 장이 붙은 투표지와 같은 부정행위 증거자료들은 모두 수년 전부터 선관위 부정행위에 대해 조사하고 증거자료 확보하려 애써온 분들에 의해 수집되었다고 한다.
참관인으로 재검표 현장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변호사들 증언에 따르면, 재검표 순서가 늘 (보관창고에서 꺼낸) 모든 투표지들이 전자개표기를 통과한 뒤에 변호사들이 참관하러 들어가면 손으로 다시 표를 세는 순서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이 방식에 의문을 갖게 된 변호사들이 재검표 현장에 일찍 가서 개표기 거치기 전에 손으로 먼저 세어 보자고 기습 제안했고, 보관된 투표 상자를 뜯는 과정부터 참관하기 시작한 날, 비로소 6장씩 붙은 투표지와 무효 처리되었어야 할 엉망진창 투표지들이 유효처리 된 사실을 목격했다고 한다.
갓 인쇄해 풀로 접착한 메모지 묶음처럼 여러장이 붙은 투표지들이 나올 때마다 다른 쪽에서는 법원 실무관들이 일일이 뜯고 앉았더란다.
부정행위 증거자료들을 변조하거나 인멸하고 있는데, 재검표 소송 전담 판사로 알려진 천대엽이 어떠한 제재도 하지 않았음은 대한민국 사법부의 법지식과 윤리의식의 수준을 보여준다.
참관인들이 사진과 영상으로 증거를 수집했고 훗날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유한 덕분에 비로소 국민이 선관위의 만행에 대해 알게 된 것이다.
이후 증거들은 모두 인멸된 상태여서 재검표 때 찍은 사진들만 남은 상태라던데, 어떻게 선거 관련 자료가 함부로 제거될 수 있을까 싶어 막장 국가이고 무법천지인 나라임을 실감했다.
모든 종류의 투표지가 봉인되기 전에 전자개표기를 2회 이상 통과하고, 사람이 한 번 이상 더 세어서 확인한 뒤 상자에 담아 봉인되는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재검표 때 공개된 투표 상자에서 6장씩 붙은 투표지나 빳빳하고 구김 없는 벽돌 투표지가 나올 확률은 0%이다.
그럼에도 보관된 투표지 상자에서 접힌 흔적 없는 벽돌 투표지 묶음이 무더기로 발견되었다면, 이 사실을 선관위의 부정행위 증거로 보지 않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자 누구인가.
| 한 시민이 알리고 싶어서 붙이셨다고. 홍보의 핵심을 아는 분이다. |
민낯 ②
(1)
2025. 7. 21 인천공항 관제탑 인근 보안구역에서 발견된 항공청 공무원(국토부 직원)이 쓰러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고 응급실로 옮겼으나 숨졌다는 기사의 제목이 대부분 "숨진 채 발견"이었다.
2025. 7. 21 인천공항 관제탑 인근 보안구역에서 발견된 항공청 공무원(국토부 직원)이 쓰러져 있는 상태로 발견됐고 응급실로 옮겼으나 숨졌다는 기사의 제목이 대부분 "숨진 채 발견"이었다.
보안구역은 출입할 때 기록이 남는다. 누가 들어갔고 나갔는지 알 수 있고, CCTV로 교차검증 하면 신분증을 위조했더라도 용의자를 추릴 수 있다. 하지만, 당시 사망 기사가 사고 이틀 뒤에 배포되었음에도 수사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취재되지 않았다.
똑같은 죽음에 대해 30분 뒤에 쏟아진 기사에서는 고인이 건물에서 뛰어내렸고 유서가 발견됐다고 했다. 담당수사팀은 하나일 텐데 응급실로 옮겼는지, 숨진 채 발견되었는지 횡설수설.
더 기막힌 건 자살로 몰아간 행태였다. 유서를 써놓고 삶을 정리할 사람이 자살할 곳으로 보안구역을 정했다는 게 말이 되나? 유서까지 쓴 사람이 삶을 마감할 장소로 관제탑 옆 건물 보안구역으로 정한다는 게 말이 되는지 묻는 거다.
보안구역에 쓰러진 채 발견된 고인이 심지어 건물에서 뛰어내렸다고 쓴 기사도 있었다. 떨어지는 상황을 본 목격자가 아니라면 고인이 건물에서 뛰어내린 사실은 어떻게 알았을까. 유서에 '나는 건물에서 뛰어내려 죽을 거'라고 쓰진 않았을 것 아닌가.
(2)
2025. 9. 26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에서 모든 정부 전자문서가 완전히 소실된 사건이 발생한 뒤 8일째인 2025. 10. 3 NIRS 사고 직후 전산망 복구 작업을 하던 행안부 디지털정부혁신실 4급서기관 공무원이 세종정부 청사 바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마치 이 서기관이 스스로 몸을 던져 사망한 것처럼 추락사이고 "타살 정황이 없다"며 수사할 필요가 없다는 식이었다.
화재사고를 낸 공무원도 아니고, 복구작업에 매진하던 서기관이 왜 복구하다가 갑자기 건물에서 떨어질 결심을 했겠나. 그게 상식적으로 가능할 일인가?
이 서기관이 추락하는 것을 목격한 사람도 없는데, 모든 지라시가 스스로 추락한 것처럼 쓰면서 "타살 정황이 없다"고 강조하는 범죄행위가 만연한 나라도 대한민국 뿐일 거다.
더 기막힌 건 밤샘 복구작업으로 잠도 못 자던 행안부 소속 4급서기관이 사망했는데, 윤호중 포함 누구도 조문을 가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3)
2026. 5. 6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사건 항소심 재판장 신종오 서울고등법원 판사가 새벽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기사는 모두 똑같은 의심을 했다. 2026. 4. 28 1심 무죄였던 사건의 항소심에서 주가조작과 알선수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해 징역4년형을 선고했다고 언급하면서 마치 보복에 의한 타살인 양 암시한 거다.
지라시의 내용 전개는 위 (1)과 (2) 사례와 같았다. 신 판사가 떨어지는 걸 본 목격자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건물에서 추락해 사망한 걸로 보지만, 타살 혐의점은 없다는 내용이었다. 숨진 채 발견된 날 어떻게 수사가 종결될 수 있었을까 싶은데 알 길이 없다.
유서도 없다고 기사 써서 조횟수를 올린 뒤, 다시 유서가 발견됐다고 바꿔서 한 번 더 보도해 조횟수로 장사를 크게 한 뒤 끝.
2026. 6. 10 국회 사무처 소속 운전기사가 의원회관에서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고 1시간 뒤 사망했다는 기사가 쏟아졌다. 또 쓰러진 채 발견되었고, 또 2층 화단에서 발견된 거다. 떨어지는 순간을 목격한 목격자는 없음에도 기사는 "추락사"로 이미 수사가 종결된 상태처럼 보였다.
의원회관에서 "추락사"로 단정하곤 추락한 사고 현장이 기사 마다 4층이다 5층이다 제각각. 사망시각은 오전 9시 22분이었다고 하며 목격자가 신고했다는데, 사망 시점에 의원회관 4, 5층에는 보좌진이 한 가득이었다고 한다.
3층에서 부딪혀 강한 충격을 입었다는 주장으로 미루어 보아, 3층 난간에서 핏자국이라도 발견된 모양. 사건 발생 장소가 3층 난간일 수도 있는 셈이다. 진짜 추락해 사망했다면, 3층에서 다투다가 밀어 던졌거나 사망한 채 던졌을 수도 있지 않나? 그럼에도, 모든 지라시가 "타살 정황이 없다"고 쓰고 끝.
마치 누가 범인인지 알고왜 죽임을 당했는지도 알기 때문에수사는 더 이상 할 필요 없었던 것처럼 말이다.
참고로, 재선거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낸 국회의원이 국민의힘 뿐 아니라 민주당에서도 나오기 시작한 날이 2026. 6. 8 경이고, 2026. 6. 10 새벽까지 이어지던 재선거 발언이, 의원회관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인의 기사가 나온 뒤 사라졌다고 한다.
(1) 공항 출입국 공무원 (2) 정보관리 공무원 (3) 판사 (4) 국회 공무원이 차례로 숨진 채 발견되었다.
사건이 터졌고 내부자의 고발이 절실한 때 공교롭게도 본보기로 1인을 골라 입을 막은 방법이 서로 같아 보이는데, 우리 눈에만 그렇게 보이나?
높지도 않은 건물에서 화단에 떨어져 숨진 채 발견, 추락한 걸 본 사람은 없지만 지라시는 "추락사"로 사망했다고 주장. "자살"이라고 주장하면서 유서는 없다더니 의혹이 커지는 듯하면 "유서가 있었다"로 다시 기사가 쏟아졌다. 사망 확인만 되었지 아직 수사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지도 않았을 시점에 "타살 정황은 없다"며 수사 더 안 할 것임을 공지.
사망 사건 종결도 지라시가 하는 대한민국, 그 민낯이 으스스하다.
| 사망한 것이 사실인지 의심스럽고, 비주류 언론사는 훨씬 더 자세한 기사를 썼던데, 이른바 주류 지라시들은 왜 복·붙한 단신 뿐인가 말이다. 대체 나라 꼴이 왜 이 모양인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참 많이 걱정스럽다. |
민낯 ③
올해 지방선거에서도 어김 없이 등장한 벽돌 투표지. (사진 출처: SNS)
온라인에서 퍼지고 있는 선거소청장 양식입니다.
수정 없이 복사하여 붙입니다.
- 선거무효를 만드려면, 지선은 선거소청을 먼저 해야합니다.
서울시장 선거소청장 폼입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상황에 맞게 수정 가감하셔서 광역자치단체장, 교육감은 중앙선관위에, 그 이하는 시도선관위에 소청장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교육감, 광역단체장 선거 무효소송을 하시려면, 주소와 서울을 다른 지역으로 바꾸시고 제출하십시오. 시도지사 상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내면 됩니다.
서울지역 구청장은 서울 선관위원장이 대상이겠지요.(시군구청장, 시도의원, 시군구의원 등은 시도 선관위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선거소청장
소 청 장
소 청 인
[성명] (생년월일: )
주소:
연락처:
피소청인: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소청의 취지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선거의 효력은 무효임을 확인한다.
라는 결정을 구합니다.
소청의 이유
1. 사건의 개요
소청인은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이 사건 선거"라 한다)에서 서울특별시장 선거의 선거권을 가진 선거인으로서, 이 사건 선거의 관리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이 정한 절차를 위반하는 다수의 사유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하여 선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침해되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하여 이 소청을 제기합니다.
2. 선거 무효 사유
가. 대규모 위조투표지 제작 및 표 바꿔치기 의혹
- 위조투표지 대량 제작: 롤용지 특성상 나올 수 없는 빳빳한 신권 다발 형태의 투표지가 대량으로 발견되었으며, 특정 후보만 기재되거나 물에 젖은 투표지 등 본투표/사전투표 위조투표지 대량 투입 의혹.
- 보관 중 표 바꿔치기: 관내사전투표함 보관 과정에서 봉인지 서명이 다르거나 탈부착된 훼손 흔적이 다수 발견되었으며, 이 기간을 이용해 대대적인 투표지 바꿔치기가 발생했다는 주장.
- 우편투표 감시 사각지대 악용: 불필요하게 우편집중국을 거치게 하여 우편 배송 과정에서 위조투표지를 제작 및 교체했다는 의혹.
나. 전산·통계 조작 및 개표 검증 방해
- 통계적 이상 및 전산 조작: 각종 선거 결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힘든 비정상적인 통계적 이상 현상이 나타났으며, 투표수 및 개표수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개입되었다는 주장.
- 수량 불일치: 참관인이 직접 계수한 투표자 수와 선관위의 공식 발표 수치 간 불일치.
- 개표 검증 무력화: 투표함 개수 확인 차단, 개표상황표 통합 발행으로 인한 실제 대조 방해, 투표록 열람 묵살, 훼손된 투표함의 부당한 유효 처리.
다. 투표 관리 부실 및 법정 절차 위반
- 투표권 침해: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포기 사태 및 마감 전 여론조사 선제 공표.
이송 절차 위반: 법정 이송 기한 위반, 경찰 및 참관인 입회 없이 쇼핑백 등을 이용한 부실 이송.
- 관리 규정 위반: 바코드 형태가 아닌 수기 일련번호 사용, 모의테스트에 없던 사전투표 발급기 임의 투입, 참관인 없이 투표함 이송 및 개표 강행.
3. 선거 무효 요건 충족 여부
이 사건에서는 ① 전국 91여 이상의 투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다수의 선거인이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점, ② 투표용지 이송 기한 위반 및 관리 부실(그리고 선거조작을 위한 의도적인 참관방해 등)로 투표용지의 무결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는 점, ③ 투표자 수 불일치 등 선거 결과의 정확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점, ④ 봉인지 훼손을 통한 투표함 바꿔치기, 수많은 위조투표지의 제작과 투입, 전산조작 등을 종합하면, 이 사건 선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침해되었고 그로 인하여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4. 결론
이상의 사유로 이 사건 선거는 공직선거법이 정한 절차를 다수 위반하였고, 그 위반의 정도와 범위에 비추어 선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침해되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할 것이므로, 이 사건 선거는 무효임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서류
1. 소청인 명단(별지)
2. 관련 증거자료
2026년 6월 [ ]일
소청인 [성명](인)(소청인이 다수인 경우 대표자 또는 전원 서명·날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귀중
| 선거 때마다 마술을 보여주어 국민의 헛웃음을 유발해온 악명 높은 전자개표기. "가족 회사" 한국 선관위가 "투표지 분류기"라 우기는 '매우 민감한' 전자개표기의 마술이 화제이다. 같은 투표지 묶음을 두 번 통과시키면 처음 얻은 득표율과 두 번째 득표율이 사뭇 달라지는 기적이 일어난다고. |
올해 지방선거에서도 어김 없이 등장한 벽돌 투표지. (사진 출처: SNS)
아래 두 갈무리는, 진짜 투표지와 가짜투표지 비교가 명확한 사진자료.
다음 선거에서 아래 (오른쪽) 사진 속 벽돌 투표지를 발견하시면 신고하셔야.
한 영상팀이 선거 당일 개표장에 설치된 전자개표기(선관위 주장: 투표지 분류기)로 선관위 직원들과 성능을 실험한 영상을 공개했다.
그러니까 이거 그리고 여기 대상이라고 분류된게 네 개이고 네 개를 여기서 인식 못 한 거예요. 근데 여기에서는 다섯 개를 인식 못 했잖아요. 근데 이것은 그 다음에 사람이 눈으로 요거에 대해서 다시 확인을 해서 합산을 한다는 거죠. 그럼 합산을 하면은 결과적으로 200개에 대해서, 어느 후보자가 몇 개인지는 정확하게 나오죠.
민낯 ⑤
한 영상팀이 선거 당일 개표장에 설치된 전자개표기(선관위 주장: 투표지 분류기)로 선관위 직원들과 성능을 실험한 영상을 공개했다.
선관위 직원들이 얼토당토아니한 설명으로 가증스러운 거짓말할 때, 그들의 표정을 관찰했다. 혹시 죄책감을 느낄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 여성 2인은 남성 2인이 설명한 내용이 어설픈 수준에 그치자 뻔뻔하게 눈을 부라리면서 억지를 마치 사실인 양 보충설명.
- 남성 2인 가운데 1인은 불안해 보였다, 자신이 설명하면서도 말이 되질 않음을 자각해서 심장박동이 빨라진 것처럼.
- 반면, 다른 1인은 전형적인 소시오패스 성향을 보이며 뒷짐 지고 섰다가 마지못해 거들먹거리며 답했다.
| 영상팀의 질문과 실험에 협조하고 있는 선관위 직원들 |
아래 갈무리는, 실험용 투표지 200장을 전자개표기에 넣고 모니터로 결과를 확인한 실험 장면이다. 인천시장 후보 3인의 이름을 넣어 기표한 투표지였고 2회 실험.
영상팀이 같은 실험을 2회 해보자고 제안했고, 전자개표기를 다시 통과시켜 얻은 결과표에서 총 숫자 200장은 같았지만, 전자개표기를 두 번째 통과했을 때에는 투표지 득표 배분이 달라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 아래 인용된 부분은, 받아쓰기 프로그램이 받아쓴 결과. 발언자의 발음이 좋지 않은 탓에 정확하지 않은 곳을 일부 정리한 상태이다.
"여기 보면 지금 3번에서 하나가 차이가 났잖아요. 근데 총 수는 똑같죠? 200개도 똑같은데, 이게 그 센서가 아주 예민하게 넣으면 (투표지에) 조그만한 티끌만 있어도 그거를 오류 뭐랄까 약간 그렇지 이거는 문제가 있는 용지다 이렇게 인식을 해 버려요.
그리고 약간 흐리흐리하게 놓으면 네 잡티가 조금 있어도 그냥 제대로 됐다라고 인식을 해 버리고, 아 그러니까 그거는 그 세팅에 따라 조금 달라지 그렇죠.
그리고 약간 흐리흐리하게 놓으면 네 잡티가 조금 있어도 그냥 제대로 됐다라고 인식을 해 버리고, 아 그러니까 그거는 그 세팅에 따라 조금 달라지 그렇죠.
그 정밀도에 따라 약간 차이 날 수 있는 것이지, 우리 눈 보다도 이게 훨씬 더 정밀할 수도 있는 것이고 우리 눈 보다도 훨씬 더 흐리멍텅하게 갈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은 이 200개라는 총 숫자는 변함이 없다 이거죠.
그러니까 이거 그리고 여기 대상이라고 분류된게 네 개이고 네 개를 여기서 인식 못 한 거예요. 근데 여기에서는 다섯 개를 인식 못 했잖아요. 근데 이것은 그 다음에 사람이 눈으로 요거에 대해서 다시 확인을 해서 합산을 한다는 거죠. 그럼 합산을 하면은 결과적으로 200개에 대해서, 어느 후보자가 몇 개인지는 정확하게 나오죠.
눈으로 한 번 더 확인을 해서 최종확인을 한 다음에 최종검열 과정 거쳐서 공표하죠.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것도 제대로 찍힌 거로 볼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제대로 인식을 잘 못 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정밀도에 따라서 조금씩 오류가 (멈칫) 오류라기보다는 이제 인식의 문제, 감도가 좀 차이 날 수 있 또 하면은 일로 들어갈 수도 있어요. 다시 확인하는 용도로 빼버리는 거죠. 절로 갈 일은 없다. 1, 2번으로 갈리는 일은 없고 요로 가거나 재확인으로 가거나 제인으로 가면은 수정업으로 해서 어디로 가든간에 다시 사람이 눈으로 확인해서 다시 분류하니까 총 숫자는 변함은 없다는 거죠."
위 발언에서 선관위 직원이 '총 숫자'가 같음을 수차례 강조한 이유는, 과거 부정행위 증거로 온 세상에 알려진 자료에서, 교부된 투표용지 개수와 투표자 수가 일치하지 않았고 10표, 100표 차이가 있어 부정행위 증거로 지적되었기 때문. 아마 선관위 임원들이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총 숫자를 맞추라고 지시했던 모양이다.
위 발언에서 선관위 직원이 '총 숫자'가 같음을 수차례 강조한 이유는, 과거 부정행위 증거로 온 세상에 알려진 자료에서, 교부된 투표용지 개수와 투표자 수가 일치하지 않았고 10표, 100표 차이가 있어 부정행위 증거로 지적되었기 때문. 아마 선관위 임원들이 이번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총 숫자를 맞추라고 지시했던 모양이다.
누가 보아도 기계의 치명적인 결함이 분명했으니 "오류"라고 발언했다가 말실수했나 싶어 번복하려 애쓴 선관위 직원, "오류라기보다는 인식의 문제, 감도가 좀 차이"
전자개표기의 감도의 차이까지 이해하려고 애쓴 선관위 직원의 변명은 궁색하고 어이 없었다. 사람이 투표지를 세면 부정확할 거라고 확신한 선관위 직원도 인정했듯이 기계의 정확함 역시 신뢰하기 어려운 변수를 보인다. 그래서, 전자개표기로 집계한 뒤 사람이 다시 세어서 공표하는 것 아닌가?
사람의 실수 보다 빈번한 전자개표기의 부정확성을 보충하기 위해 어차피 다시 세고 또 세는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면, 선관위가 어마어마한 세금을 쓰면서 전자개표기 사용을 고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투표지 개수를 세는 기계가 필요했다면 은행에서 돈을 세는 계수기로 충분하다. 선관위가 "투표지 분류기"로 부르는 저 비싼 기계가 총 200장의 투표지 개수를 맞추었다고 자랑할 일이 아니란 말이다.
전자개표기의 효용가치는 기표된 그대로 분류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해마다 새 "투표지 분류기"를 쓴다면서도 득표수 배분을 정확히 하지 못한 한계가 고작 200장 투표지로 한 실험에서조차 노출된 사실은 많은 의혹을 방증한 셈이다.
득표수의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선거에서,
매번 셀 때마다 득표수가 달라지는 기계는 사용을 금지했어야.득표수가 달라진 이유는 소프트웨어 조작 탓으로 보인다.
어차피 개수나 기표 인식이 사람 보다 정확하지 않을 것이 뻔한 전자개표기를 왜 사용하느냐며 수많은 국민이 사용금지를 요구했지만, 선관위는 엄청나게 많은 나랏돈을 들여 매번 새로 구입하고 있다. 당락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으로 본다.
영상팀이 두 번의 실험에서 득표수가 달라진 점을 두고 혹시 기계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닌가 운을 떼자, 거만하게 뒷짐 지고 섰던 선관위 직원이 짜증을 내며 기계에 대해서는 말하지 말라며 말을 잘랐다.
선관위가 사용하고 있는 기계의 결함에 대해 선관위 직원에게 묻지 말라며 성질부리는 상황이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지 의문이다.
민낯 ④
| 이 유튜버가 왜곡하지 않았으면 시청하던 사람들이 그를 따라 모욕하지 않았을 것. 처벌되어야 할 범죄이다. 왜곡과 허위로 피해자들을 되레 사회의 조롱거리로 만드는 행위가 반복되는 원인도 부패한 선거제도 탓이다. 자격 없는 범죄자들이 국회 의석을 차지한 채 일하지 않아서 필요한 법안들이 제때 입법되지 못하는 탓. 이 유튜버가 꼭 처벌 받기를 바란다. |
자신이 이재명 지지자이고 민주당 광빠라는 유튜버의 발언을 공유한다. 자신은 누구 보다 먼저 그리고 정확히 이재명 발언의 의도를 알고, 민주당이 앞으로 어떤 결정을 할지 정확히 안다고 과시해온 유튜버라고 한다.
| 이번 지방선거 기간 동안 민주당 대표 정청래와 이광재를 따라다니다가 조국혁신당 조국의 선거운동에 전념했다는 유튜버가 재선거 요구 국민을 모욕했다. 민주당 후보가 있는 지역에서도 다른 정당 후보 선거운동을 했던 민주당 당원이란다. |
그 유튜버의 영상을 보고 있던 시청자가 '잠실에서 재선거 요구가 심각해 보인다'면서 유튜버에게 의견을 묻자, 재선거 요구하는 시민들을 아래와 같이 모욕했다고 한다.
- 아래 인용된 내용은 받아쓰기 프로그램이 받아쓴 결과. 발언자의 발음이 좋지 않은 탓에 정확하지 않은 기록 일부를 정리한 상태이다.
"월요일 되면요. 다 각자 다 자기 자리로 가요. 주말이라서 모인 거고 월요일 되면 이제 다들 출근해야 되고 먹고 살려면 다 이제 반으로 줄어들고요. 예. 더워서 거기 (잠실) 오래 못 있어요.
그게 정원오가 (당선) 됐으면 (시위가) 오랫동안 가는 거야. 근데 오세훈이 됐기 때문에 동력이 없어요. 그렇잖아. 정원오가 당선됐으면 부정선거라고 그러면서 오랫동안 장기전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건수인데, 오세훈이 당선되면서 장기전으로 갈 수 있는 건수가 아니죠. 아니 오세훈이 당선됐는데 그걸 누가 오랫동안 가겠어? 동력이 없지 오랫동안.
그러면 왜 전한길이나 극우들은 재선거 하라고 하냐면, 오세발이가 한동훈이랑 손잡았기 때문에 전한길이나 윤어개인 세력들은 장동혁과 척진 오세훈이 미우니까 재선거 하라고 하는 거야. 쟤네들은 오히려 정원오가 당선되는 게 좋거든.
주말에 시위나 하자 그랬는데 건수 잡아 갖고 거의 다 모인 거고요. 월요일부터는 직장도 가야 되고 알바도 가야 되고 낮에 뙤약볕이여서 다 없어져요. 신경 안 써도 돼요. 선거도 끝나서.
그게 정원오가 (당선) 됐으면 (시위가) 오랫동안 가는 거야. 근데 오세훈이 됐기 때문에 동력이 없어요. 그렇잖아. 정원오가 당선됐으면 부정선거라고 그러면서 오랫동안 장기전으로 들어갈 수 있는 건수인데, 오세훈이 당선되면서 장기전으로 갈 수 있는 건수가 아니죠. 아니 오세훈이 당선됐는데 그걸 누가 오랫동안 가겠어? 동력이 없지 오랫동안.
그러면 왜 전한길이나 극우들은 재선거 하라고 하냐면, 오세발이가 한동훈이랑 손잡았기 때문에 전한길이나 윤어개인 세력들은 장동혁과 척진 오세훈이 미우니까 재선거 하라고 하는 거야. 쟤네들은 오히려 정원오가 당선되는 게 좋거든.
오세훈이나 한동훈 저쪽 세력들이 점점 커지면 자기네들이 당내 권력에서 균열이 생기고 자기네들이 밀려나니까. 적의 적은 아군이라고 하듯이, 지금 전한길이나 고성국이나 윤어개인 세력들의 적은 한동훈과 오세훈이지, 장동혁의 적은 적의 적인 어떤 정원오나 이런 사람들은 오히려 그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쟤네들도 지금 재선거를 얘기하는 거지."
재선거를 요구하는 사람들은 오세훈에게 투표한 선거권자가 아니라 투표하지 못한 사람들임을 저 유튜버는 모르는 모양이다. 설마 알면서도 허위로 왜곡하여 모욕하진 않았을 터이니 말이다.
재선거를 요구하는 사람들은 오세훈에게 투표한 선거권자가 아니라 투표하지 못한 사람들임을 저 유튜버는 모르는 모양이다. 설마 알면서도 허위로 왜곡하여 모욕하진 않았을 터이니 말이다.
잠실에서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은, 선관위가 투표용지를 주지 않아서 투표하지 못한 분들과 참정권을 박탈 당한 국민이 외면당하는 사실에 분노한 시민들이다. 빼앗긴 주권을 되찾기 위해 애쓰는 것.
| 다시는 이러한 못된 언행을 공개된 유튜브 채널에서 할 수 없도록 경각심이 요구됨을 해당 업계가 인지하기 바란다. 국가가 나서서 해야 할 일임에도, 부패한 선거제도 탓에, 옳음과 바름을 아는 고위공직자가 턱없이 부족하여 징계와 처벌이 제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민들 중에는 서울시장 투표용지를 받았는데 시장 후보 선택지가 2인 뿐이었던 경우도 있었다고.
특정 지역구에는 서울시장 투표용지에 후보를 6인 모두 포함하지 않고 오세훈과 정원오 둘만 넣어서 뽑게 만든 모양이다. 만약 사실이라면, 투표용지에서 빠진 피선거권자 4인과 선거권자의 주권을 침해한 행위로 처벌 근거가 된다.
대한민국 선거권자는 국가 권력에게 이미 거추장스러운 존재로 취급당하고, 시끄러운 집단으로 조롱당하며 더운 여름에 밖에서 항의하다가 더위 먹으면 잠잠해질 군중이 되었다.
꽤 오래 전부터 ReadCorea(한국어) 연구원들은 대한민국 국민이 하찮은 개미떼 취급을 받을 만큼 체신을 잃었던 계기가 있었나 돌아보고 있었다.
선출직 공무원은 선거권자의 요구를 쉽게 무시할 수 없기 마련인데, 대한민국 고위공직자들은 유권자의 시선이나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갈수록 국민의 의견이나 분노를 무시하고 마구잡이로 밀어붙이는 언행을 이어갔기 때문이다.
그들의 당선이나 공천이 선거권자의 선택과 무관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심하게 된 이유.
오랜 세월 조중동한경오의 여론몰이에 길들여졌고, 그들이 힘을 잃자 유튜버들 세뇌에 속아서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시민이 많은 탓일 거라고 보면서도, 여전히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제도가 작동하는 국가로 헌법에 명시되었고, 국민이 직접 국회를 구성하고 지자체장을 선거로 선출하는 나라이므로,
그런 나라의 정치 · 금융 권력의 인식에서 선거권자의 위상이 하수구에 떠다니는 과자봉지 보다 못한 수준에 처박힌 데에는, 국민이 체신을 잃고 우습게 보일 정도의 치명적인 어리석음을 들킨 사건이 있어야 말이 되기 때문이다.
그 잘못만 바로잡으면 국민은 다시 소비자 · 납세자 · 선거권자의 위상을 되찾을 수 있어야 하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선관위가 지난 수십년 동안 반복해온 부정행위들을 목격하면서 깨달았다, 선관위를 없애고 선거제도를 고치지 않는 한, 선거권자이고 납세자인 국민은 언제이든 밟혀서 죽을 수 있는 개미떼 신세임을.
국회의원들의 당선을 결정하는 건 선거권자가 아니었다.
출마자를 고른 것도 국민의 지지나 여론이 아니었다.
- 여론조사 결과도 조작 · 선거 결과도 조작 · 주식 지수도 조작 · 환율도 조작 · 부동산 매매동향과 가격정보도 허위투성이인 나라였으니,
- 고위공직자들은 상장 직전에 주식을 사들이고 땅값이 수십배 오르기 직전 토지를 사들여 돈방석에 앉지만,
- 국민은 늘 투자로 손해를 입었고, 전재산을 저축했다가 금융사기 피해를 입었으며, 연매출이 수조수천억인 기업 보다 전기요금을 30배나 더 내며 살아온 것.
조작하는 자들에게만 잘 보이면 당선될 텐데, 아무 도움이 안 될 일개 선거권자의 원성과 요청이 무슨 아랑곳이겠는가 말이다.
아직 수사와 조사 중이지만, 한국의 정치권력에게는 싱가폴 · 캄보디아에도 피고용인이 차고 넘쳐서, 포털 검색엔진의 검색어와 게시글 관리 뿐 아니라, 외국의 블로그 조회수나 통계 조작마저 식은 죽을 먹는 것 보다 쉬운 지경으로 확인되고 있다.
아래 오른쪽 갈무리는 개표함에서 쏟아진 투표지들.선거권자가 기표할 때 찍은 도장이 뒷면에 보이면 선거권자에 의해 기표된 진짜 투표지이고, 나머지는 기표된 채 인쇄된 가짜 투표지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어떤가? 여전히 부정행위로 안 보이고, "부실했을 뿐"이라 재선거 안 해도 괜찮겠나?
| 울산 김상욱이 득표한 투표지는 재검표가 필요해 보인다. 이 증거자료 외에도 꽤 많은 증거사진들이 공개되고 있다. 기표된 채 인쇄되어 운송된 상태로 보이는 일명 "벽돌 투표지." 접힌 자국이 없어 선거권자의 손을 탄 적이 없음을 보여준다. |
| 사전투표 관리자의 직인이 같은 이름이면, 동명이인이 아닌 이상 해당 공무원은 안산시와 성남시 두 곳에서 사전투표를 관리한 셈이 된다. 수사가 필요해 보인다. |
민낯 ⑥
참담한 내용만 쓴 채 글을 맺으려니 마음이 좋질 않다.
그래서 웃으시라고 재미있는 사진자료 몇개 더 공유한다.
이미 보신 분도 한 번 더 웃게 만들 자신 있는 사진만 엄선했다.
--------------------------------------------------------------------------------
독자 여러분,
함께 글쓰는 연구원 둘이 위 사진자료들을 보면서 눈물을 터뜨렸습니다.
저 웃긴 사진을 보면서 말입니다.
속상하고 기막히고 실망에 더해 충격이 컸던 모양입니다.
사진을 화면에 띄우고 '오랜만에 다들 잠깐이라도 웃자'며 보여준 연구원도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 꼴이 위와 같이 참담해도,
살만한 나라로 여겨지시면 지금껏 살던 그대로 사시면 되겠습니다.
재고정리 하면서 협찬 받았을 온누리상품권 뿌려준 성은에 망극하여 머리 조아리시며 말입니다.
하지만, 그럴 수 없을 것 같은 대한의 국민은 지금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선거권자인 여러분만 해낼 수 있을 일입니다.
이재명 정권이 국민의 재선거 요구를 거부하고 있으니,
남은 방법은 선거무효 소송 뿐일 텐데 그마저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대한민국과 대한인들에게 신의 가호와 축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미완의 글을 끝까지 읽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포기하지 않으시길.
2026. 6. 7
ReadCorea(한국어) 연구원들 드림
※
수정 없이 복사하여 붙입니다.
전국민 선거불복, 선거소청운동 시작(간이소청장)
- 선거무효를 만드려면, 지선은 선거소청을 먼저 해야합니다.
서울시장 선거소청장 폼입니다. 이 내용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상황에 맞게 수정 가감하셔서 광역자치단체장, 교육감은 중앙선관위에, 그 이하는 시도선관위에 소청장을 제출하시면 됩니다.
교육감, 광역단체장 선거 무효소송을 하시려면, 주소와 서울을 다른 지역으로 바꾸시고 제출하십시오. 시도지사 상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 내면 됩니다.
서울지역 구청장은 서울 선관위원장이 대상이겠지요.(시군구청장, 시도의원, 시군구의원 등은 시도 선관위로) 제출하시면 됩니다.
선거소청장
소 청 장
소 청 인
[성명] (생년월일: )
주소:
연락처:
피소청인: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소청의 취지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선거의 효력은 무효임을 확인한다.
라는 결정을 구합니다.
소청의 이유
1. 사건의 개요
소청인은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이하 "이 사건 선거"라 한다)에서 서울특별시장 선거의 선거권을 가진 선거인으로서, 이 사건 선거의 관리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이 정한 절차를 위반하는 다수의 사유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하여 선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침해되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판단하여 이 소청을 제기합니다.
2. 선거 무효 사유
가. 대규모 위조투표지 제작 및 표 바꿔치기 의혹
- 위조투표지 대량 제작: 롤용지 특성상 나올 수 없는 빳빳한 신권 다발 형태의 투표지가 대량으로 발견되었으며, 특정 후보만 기재되거나 물에 젖은 투표지 등 본투표/사전투표 위조투표지 대량 투입 의혹.
- 보관 중 표 바꿔치기: 관내사전투표함 보관 과정에서 봉인지 서명이 다르거나 탈부착된 훼손 흔적이 다수 발견되었으며, 이 기간을 이용해 대대적인 투표지 바꿔치기가 발생했다는 주장.
- 우편투표 감시 사각지대 악용: 불필요하게 우편집중국을 거치게 하여 우편 배송 과정에서 위조투표지를 제작 및 교체했다는 의혹.
나. 전산·통계 조작 및 개표 검증 방해
- 통계적 이상 및 전산 조작: 각종 선거 결과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기 힘든 비정상적인 통계적 이상 현상이 나타났으며, 투표수 및 개표수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개입되었다는 주장.
- 수량 불일치: 참관인이 직접 계수한 투표자 수와 선관위의 공식 발표 수치 간 불일치.
- 개표 검증 무력화: 투표함 개수 확인 차단, 개표상황표 통합 발행으로 인한 실제 대조 방해, 투표록 열람 묵살, 훼손된 투표함의 부당한 유효 처리.
다. 투표 관리 부실 및 법정 절차 위반
- 투표권 침해: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투표 포기 사태 및 마감 전 여론조사 선제 공표.
이송 절차 위반: 법정 이송 기한 위반, 경찰 및 참관인 입회 없이 쇼핑백 등을 이용한 부실 이송.
- 관리 규정 위반: 바코드 형태가 아닌 수기 일련번호 사용, 모의테스트에 없던 사전투표 발급기 임의 투입, 참관인 없이 투표함 이송 및 개표 강행.
3. 선거 무효 요건 충족 여부
이 사건에서는 ① 전국 91여 이상의 투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다수의 선거인이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점, ② 투표용지 이송 기한 위반 및 관리 부실(그리고 선거조작을 위한 의도적인 참관방해 등)로 투표용지의 무결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는 점, ③ 투표자 수 불일치 등 선거 결과의 정확성에 의문이 제기되는 점, ④ 봉인지 훼손을 통한 투표함 바꿔치기, 수많은 위조투표지의 제작과 투입, 전산조작 등을 종합하면, 이 사건 선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침해되었고 그로 인하여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충분합니다.
4. 결론
이상의 사유로 이 사건 선거는 공직선거법이 정한 절차를 다수 위반하였고, 그 위반의 정도와 범위에 비추어 선거의 자유와 공정이 현저히 침해되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할 것이므로, 이 사건 선거는 무효임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 서류
1. 소청인 명단(별지)
2. 관련 증거자료
2026년 6월 [ ]일
소청인 [성명](인)(소청인이 다수인 경우 대표자 또는 전원 서명·날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귀중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