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의 뿌리가 폄하된 지금, 왜 침묵하는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이 명제 (= 논리학으로 참·거짓을 분명히 가릴 수 있는 문장)에 동의하십니까?
부정 선거란,선호하는 후보의 득표수를 늘리거나 경쟁 후보의 득표수를 줄여 선거 결과에 불법으로 개입한 행위를 말합니다. 민주주의의 뿌리를 훼손한 행위로, 투·개표 조작, 금품 매수, 선거인 명부 조작으로 이루어집니다.
꽤 많은 뉴스 보도가 부정행위가 있었음을 기록했습니다.
아래 갈무리에서 보듯, 늦은 밤 10시까지 투표한 유권자들이 개표현황을 보지 않았을 확률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출구조사 결과를 못 들었을 가능성이 있어요?
출구조사 결과나 개표 현황에 영향을 받은 채 투표했기에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이고 이는 재선거 사유입니다.
선거를 진행하는 국가가 나서서 1만4천여 투표소에서 모든 투표행위가 중단되었음을 확인한 뒤에 개표를 시작했어야 합니다.
그러지 않았어요.
마치 정부와 선관위가 없는 나라인 것처럼,대통령이 없는 나라인 것처럼,투표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데,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고 개표현황을 방송했습니다.
6인이 후보인 지역에서 투표용지에 1번과 2번 후보만 인쇄한 채 선거권자에게 준 겁니다. 둘 중의 하나를 억지로 고르도록 만든 것이 의도한 부정행위가 아닐 확률이 0.000000000001%라도 있어요?
글 첫머리에서 '부정 선거'의 뜻을 명시했듯이, "경쟁 후보의 득표수를 줄여서 선거 결과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증거입니다.
나라 한 쪽에서 개표를 시작한 때에 다른 쪽에서는 투표를 이어가고 있었던 사실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부정행위.
한 쪽에서는 시험시간 끝나서 답안지 제출한 뒤 정답지 꺼내 맞춰 보고 있는데, 다른 쪽에서는 시험지 나눠주며 계속 시험을 치른 겁니다.
정답지 받아서 맞춰보던 수험생들이
"14번 문제 답 7번 맞았네."
"20번 문제 답 2번이래, 난 틀렸네."
"25번 문제는 5번이 답" 외치고 있을 때,
시험지 늦게 받은 수험생들은
정답을 듣자마자 14번 문제로 가서 7번 표기했고, 20번은 2번 표기 했습니다.
시험 관리가 부실했던 겁니까?아니면, 부정행위가 일어난 겁니까?
다른 수험생들 정답 확인할 때 그제서야 시험지 받아서 시험 본 수험생들도 시험을 본 것은 사실이니 괜찮아요?
시험관리자가 시험지를 주지 않아서 시험 못 본 수험생들은 위로금 받게 되면 까짓 시험 못 봤어도 돈 몇푼 받았으니 괜찮다고 시시덕거립니까?
1점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수능이었어도 침묵했을까요?
선거도 1표 차이로 당락이 갈리기는 마찬가지. 당락에 어떻게 영향이 없습니까?
누구의 당락에 얼마나 영향을 끼쳤을지 알 수 없으니까 재선거 하는 겁니다. 당락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는 재선거 결과로 알 수 있겠지요.
| 당락에 영향을 크게 끼친 사실이 또 확인되었네요. 개표 결과가 바뀌었답니다. 사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재선거를 해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지역구에서 개표 결과가 뒤바뀌었는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으며, 나머지 다른 지역구에서 같은 부정행위가 없었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어요? |
| 한 시민이 SNS에 공유하신 자료입니다. 전북교육감 선거에서도 비슷한 부정행위가 있었습니다. 실수라고요? 그걸 누가 믿어요? 의도하지 않았음을 어떻게 증명할 겁니까? 득표수를 줄이거나 늘리기 위해 조작한 부정행위가 발각된 겁니다. |
투표용지 모자른 지역구로 뒤늦게 배달된 투표용지들이 어디에 있었던 것이고 누가 만든 투표용지인지 어떻게 안다고, 쇼핑가방과 비닐주머니에 담아온 투표용지를 함부로 선거권자에게 줍니까?
아래 갈무리 사진자료 속 행위들이 부정행위가 아닐 수 있어요?
출처를 모르는 투표용지로 투표한 투표지가 진짜 투표용지였는지, 득표수 줄이려고 만든 가짜 투표용지였는지, 어떻게 찾아서 확인할 겁니까.
한국 선관위는 투표용지이든 투표지이든 외부에서 내놓으라고 해도 보여주지 않고 시침떼어온 파렴치한들입니다. 그 못된 범죄행위를 감싸온 것이 노태악 · 천대엽 같은 법원 판새들이고요.
개표가 시작된 뒤 투표한 선거권자가 무수히 많으니 명백한 부정 선거인데, 국회에서 의장이란 작자가 부정행위로 당선되었을지 모르는 자들을 국회에 함부로 들여서 국회 선서를 해치워 버렸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만행입니까?
수많은 벽돌 투표지로 "당선"된 시늉하는 성매매 혐의자가 당선자 인터뷰를 하고 다니는 현실이 말이 되냐고요?
이런 꼴로 흐지부지될 것이 너무나 분명하여서, 국민이 하나 되어 선거법을 고칠 때까지 투표를 거부해야 한다고 했던 겁니다. 선거법을 고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어요.특정 무리가 정권 · 여야 정당들 · 경찰 · 검찰 · 법원 · 언론의 목줄을 틀어쥔 부패한 나라에서 국민이 선거법을 고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으니까요.
미국 · 일본 끄나풀 밀정 파렴치한 매국노들이 저지른 선동과 매국행위 탓에 또 저들은 선거권자들을 투표소로 끌어올 수 있었고, 이제 그 폭주를 막을 기회도 없습니다.
똑같은 무리에 의해 똑같은 방식으로 120년 전의 치욕을 다시 겪고 있는 겁니다.
한 번 겪은 치욕을 똑같은 방식으로 또 겪고 있는 현실이 몹시 참담하고 부끄럽습니다.
지금도 잠실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시민들 틈에 끼어서 성조기 들고 미국 · 일본에 강점되길 바라는 어리석고 파렴치한 매국노가 많습니다.
모두 용서 받지 못할 것입니다.
독립운동은 유관순이 '대한 독립 만세' 외친 동네에서만 일어난 게 아닙니다.
고종황제가 일제에 의해 독살되어 돌아가셨고 국장을 치르던 기간 동안 분노와 절망으로 슬퍼했던 대한인들이 장례식 마지막 날이던 3. 1 나라 곳곳에서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쏟아져 나왔던 겁니다. 백두산부터 한라산까지 태극기로 뒤덮였다고 기록되었습니다.
민주주의의 뿌리인 선거마저 부패한 자들의 범죄행위로 엉망이 된 나라에서 무슨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실 겁니까.
당일투표와 손으로 개표하여서 재선거 치르고,같은 방식으로 선거제도도 고쳐야만,지긋지긋한 식민지살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다 미루고, 재선거부터 요구하시길.
또 범죄자들과 그 똘마니들의 꼬임에 넘어가 부패한 선거제도로 선거를 치렀으니 이미 크게 당했고 패한 겁니다. 범죄자들의 꼬임에 또 속은 것.
하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재선거로 고위공직자를 교체해야 제도를 바꿀 수 있고 불법행위도 처벌할 수 있는 겁니다.
선거제도를 바꾸어야 올바른 정권으로 갈아치울 수도 있는 것이고요.
재선거에 집중하고, 재선거 뒤에 선거제도를 고치고 나면, 비로소 범죄자들을 잡아서 처벌할 수 있게 됩니다.
분열을 조장하는 프락치는 뒷쪽으로 던져버리세요.
국민 모두 힘을 모아야 이깁니다.
2026. 6. 12
readCorea.info(한국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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