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방대한 특검을 하루 빨리 꾸려야 할 때, 정부와 여당은 왜 딴청을 부리나

Image
log date: 2026-7-26 Added photo: 2026-8-23 2026. 8. 23 현재  KBS가 선관위 의혹 수사와 탐사 결과를 보도해온 현황이다. 독하게 수사해서 선관위가 저질러온 범죄를 모두 찾아내 부패를 근절할 거란 각오를 다졌어야 할 특검 이 "의혹을 해소하겠다"는 망언으로 국민을 모욕했다. 의혹을 해소할 주체는 선관위와 법원 판사들인데, 특검에 임명된 자신이 마치 범죄 저지른 혐의 당사자나 변호인인 양, 선관위의 무죄를 증명할 각오를 다지며 망언한 사실은 많은 국민을 분노케 했다. 애초 특검에 아무런 기대하지 않은 우리 도 이렇게 기막히고 며칠째 충격이 가시질 않는데, 특검이 선관위 범죄를 뿌리 뽑아줄 거라 기대한 다른 선거권자들은 얼마나 절망했을까. 특검이 나랏돈만 탕진하며 국민을 우롱하다 끝날 듯하고, 우리나라가 끝내 3류 부패국 으로 무너질 위기임을 깨닫는 분이 많기를 바란다. 선거제도를 바로잡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일 수 없는 현실을 직시하시고 부디 재선거 요구에 힘을 모으셔야. 위 갈무리 링크 : https://news.kbs.co.kr/news/pc/issue/issueList.do?icd=19714#1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선관위 사건'에 대한 수사가 현재 어디까지 갔는지 알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단, 국민이 KBS 보도에 집중한다 싶으면, ' 선관위+법원+국회+언론+재벌+법조 ' 카르텔은 KBS가 여론조장을 위해 허위나 왜곡보도 하도록 회유하고 매수할 것이다. 그러니, 교차 검증을 위해 다른 언론사의 보도와 틈틈이 비교 검토하시길 권한다. 만약 드러난 증거로 판단할 때 KBS가 여론몰이 하려고 왜곡해 보도했음이 발견되면, 무섭게 비판하고 바로잡으라고 요구하시길. KBS는 대한민국의 * 공영방송국 이기 때문이다. 두려움 없이 사실 그대로 보도할 수 있도록 KBS를 지키면서, 감시와 비판 해야 하는  국민의 의무 를 다해 주시길 바란다. *  공영방송국 :...

그가 현직 대통령이었으면 나라가 바로 섰겠구나

Image
log date: 2026-7-20 Added photo: 2026-8-22 Added a photo: 2026-9-7 2026. 9. 7 이태한 특검팀이 현판식을 하고 공식적으로 업무를 개시한 날 기자회견하는 모습이다. 이태한 특별검사(가운데), 왼쪽부터 박혁 특검보, 김상천 특검보, 권근환 특검보, 김은정 특검보, 김진우 특검보. 지난 7. 20 이 게시글을 쓸 당시 막막했던 때를 생각하면, 특검이 업무를 개시한 모습을 보는 현실이 믿어지지 않을 지경이다. 거리에서 "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를 외치며 삼복 더위에도 행진하셨던 많은 국민이, 특히 청년들이, 이룬 성과이다. 깊이 감사드린다. 지난 2026. 8. 14 현재 KBS가 선관위 의혹 수사와 탐사에 대한 보도를 모아 놓은 곳 이다. 해당 페이지 링크:    https://news.kbs.co.kr/news/pc/issue/issueList.do?icd=19714#1 현재 '선관위 사건'에 대한 수사가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알 수 있으니 자주 들러 확인하는 국민이 많았으면 좋겠다. 단, 국민이 KBS 보도에 집중한다 싶으면, ' 선관위+사법부+국회+언론+재벌+법조 ' 카르텔은 KBS가 허위와 여론조장을 위한 조작 보도를 하도록 회유하고 매수할 것이다. 그러니, 교차 검증 을 위해 다른 언론사의 보도와 틈틈이 비교 검토하시길 권한다. 만약, 드러난 증거로 판단할 때, KBS가 여론몰이를 위해 왜곡보도를 했다면, 무섭게 비판하시고 바로잡으라고 요구하시길. KBS는 대한민국의 공영방송국이다. KBS가 사실만 보도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하도록 지키고 감시하며 비판할 국민의 의무를 다해 주시길 바란다. 지난 2026. 6. 9 강원일보에 야당 대표 장동혁 의원의 글이 자세히 소개되었다. 당시 그가 facebook에서 지적했고 분석한 내용은 사실에 근거했고, 그가 말한 선관위 사건 해결의 첫걸음은 정답이었다. 아래 인용된 내용은 모두 장동혁 의원이 지난 6...

민주주의를 부르짖기에 돈을 주었더니 기본권을 빼앗겨도 침묵하더라

Image
[Rebuild Corea] 블로그 readcorea.info(한국어) 공간을 빌어서 소식을 전합니다 . 지난  6. 3 지방선거 예산 1조2322억 . 믿어지십니까? (출처: 서울경제) 세계 어느 나라도 선거 1회 치를 비용으로 1조2천억을 쓰지 않습니다. 1조가 넘는 나랏돈을 썼는데, 투표용지가 없어서 투표하지 못한 선거권자가 수두룩합니다. 지난 6.3 지방선거처럼 엉망인 선거에 나랏돈 1.3조 를 썼다면, 어디에 썼는지 사용내역 을 공개하세요. 2026. 6. 3 전국동시지방선거(9회) 예산이 1조2322억이었다고 합니다. 나랏돈 200억으로 충분히 치렀을 선거를 60배가 넘는 1.3조나 필요하다며 받아내어서 성과급까지 나눠 가지며 탕진한 선관위는 다른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무소불위 권력을 수십 년 동안 누려온 조직이었습니다. 선관위 사건 은 우리나라 입법 · 사법 · 행정 권력이 얼마나 썩었는지 보여줍니다. 1.3조가 어디로 흘러갔을지 알 것 같다는 국민이 많아지는 이유. 선관위를 살려주는 대가성 돈이 고위공직자들의 차명계좌와 친지의 사외이사직으로 입금되고 그들의 자녀에 대한 특혜로 이어질 겁니다. 가령, 판사는 고위공직자들의 범죄를 무죄로 판결해 주고, 검사는 불기소로,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사건파일을 덮어준 뒤 국회 의석이나 공기업에서 자리를 받아내는 식일 겁니다. 사건파일 덮어주고 출마한다고 다 당선되겠냐고요? 국회에서 선거 예산만 듬뿍 넘겨주면, 선거는 선관위가 다 알아서 해줍니다. 벽돌투표지 도 제작해 주고, 맞춤형 투표용지로 후보자 수 줄여서 표 분산도 막아주며, 마법의 전자개표기 로 1분에 2천 번 벼락 맞을 확률의 기적을 일으키거나, 이번 지방선거처럼 손발 안 맞아 당선 못 만들면, 훗날 사외이사 나 수의계약 으로 수십억 챙겨 주겠지요. 국민의 참정권이 박탈된 사건을 여전히 " 투표용지 부족 사태 "로 일컫는 분들이 있습니다. 투표용지는 부족하지 않았음이 지방선거가 끝나고 3~4일 지날 무렵 밝...

제작 기준 0.1%의 9.78배 많은 투표지를 재확인대상으로 분류했다면

Image
log date: 2026-7-10 " 투표지 분류기 "로 선관위가 부르는 전자개표기가 선거에서 부정행위를 가능케 한 원인임이 온 세상에 밝혀진 뒤에도 선관위는 해마다 수백억을 들여 '투표지 분류기', '투표용지 발급기', 심지어 '본인 확인기'를 제작한다며 예산을 탕진했다. 해당 기계들은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제3자가 유효기간이 만료된 10여 년 전 신분증으로 사전선거일에 투표한 범죄자들을 걸러내지 못했다. 투표용지 발급기는 일반 인쇄기로 대체 가능한 '영수증 발급기' 수준의 기기. 수의게약 업체들을 철저히 수사하고 중형으로 처벌해야. (출처: 중앙선관위) 수의계약은 공개입찰을 거치지 않고 특정업체와 맺은 계약을 말한다. 선관위 임직원의 가족이나 고위공직자 배우자가 수의계약 특혜를 받은 경우가 이미 확인되었다. 혜택 받은 특정업체 선정 과정에서 비리는 예측가능한 범죄 . 공공기관은 수의계약을 금지함이 옳다. NEC Scandal. 대한의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에서 특정 선거구들을 표적하여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한 사건을 외국인들이 일컫는 표현이다. 참정권과 평등권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기본권이다. 세계 곳곳에 산재한 특정 카르텔이 각국 언론을 철저히 통제하여서 기사가 발행되지 않고 있지만, 그렇다고 하여 정치·외교 분야 전문가들이 우리나라의 6. 3 지방선거가 어떻게 치러졌는지 모르지 않는다. 선거제도가 바로잡힐지 지켜보면서 자신들의 외교 정책을 수정하기 때문에 최대한 현지 인맥을 동원하여 사건 전체와 원인을 파악하느라 애쓰는 중이다. 고위공직 전체의 부패인지, 특정인들의 범죄행위인지 파악한 결과를 바탕으로 정치·외교팀이 정책 방향도 수정하게 마련이다. 대한민국이 선거법을 고치고 민주주의를 지켜낸다면 양국의 미래를 위한 건전한 프로젝트를 가동하겠지만, 부정행위 범벅인 선거의 결과도 재선거로 바로잡지 못하고 국무위원들이 덮고 넘어간다면, 다른 부패국처럼 뒷거래와 ...

이메일(email) 보내기🔹Contact Form

Name

Email *

Message *